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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 / 카르마 / KOT '12 / ROH 태그 타이틀 토너먼트

PAC / 카르마 / KOT '12 / ROH 태그 타이틀 토너먼트

The Indies|2012년 7월 14일

- PW토치에 PAC의 WWE 진출은 확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아침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카르마가 WWE 로스터 페이지에서 WWE 동창생(Alumni) 페이지로 이동되었다고 합니다. F4W 등 포탈 사이트에서는 처음엔 이것이 그냥 웹사이트 관리자의 실수 아니겠느냐라는 얘기가 나왔지만 카르마의 트위터 반응 등으로 볼 때 카르마가 정말 WWE를 떠나는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더 확실시 되고 있고 마지막으로 '데이브 멜쳐'의 말에 따르면 "난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WWE와 그들이 마음을 바꿨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녀는 내일 방출되기로 되어있었다. 근데 이 계획을 하루 일찍이 누가 망쳐버려서 그들은 정말 화가 났다." 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로스터 페이지에 Khar

크로스 봄버(クロス・ボンバー) - No Fear

크로스 봄버(クロス・ボンバー) - No Fear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12일

접수자 : 오가와 요시나리, 코바시 켄타 타카야마 요시히로와 오오모리 타카오라는 걸물 두 명이 만나 결성했던 태그팀인 No Fear를 대표하는 기술입니다. 근육맨에서는 넵튠맨과 더 무도가 사용하는 기술로 더 유명한 기술이지요. 간단히 말해서 타카야마 요시히로의 래리어트와 오오모리 타카오의 액스 봄버를 동시에 날리는 기술입니다. 두 헤비급 덩치가 가운데 있는 사람을 동시에 타격하는 기술로, 코바시 켄타도 한 떡대하는데도 임팩트가 꽤 나지요. 안타깝게도 카메라가 이 기술이 들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찍은 것 밖에 없네요. 이 기술은 옆에서 보는 것보다는 접수자 뒷쪽이나 앞쪽에서 정면으로 찍은 것이 훨씬 멋있게 보일텐데...

전반기까지 팬들이 생각하는 WON 레슬링 어워드 각 부문 승자

The Indies|2012년 7월 11일

F4W 포럼에 당신이 지금까지 생각하는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각 부문 승자는 누구냐라는 포스트가 올라왔는데 그 포스트에 올린 팬들의 의견을 나름대로 종합해서 써보는 글입니다. 현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종격투기 부문은 뺐습니다. 1. 루 테즈/릭 플레어 어워드(올해의 레슬러) : 이 부문은 거의 이견없이 오카다 카즈치카의 이름만이 언급되었습니다. 2. 가장 뛰어난 레슬러 : 이 부문에서는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많이 지목받았고, 그 다음으로 이름이 보이는 선수는 엘 제네리코 정도네요. 3.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선수 : 단연 더 락과 존 시나의 이름만이 보였는데 더 락의 이름이 좀 더 많이 보였네요. 4. 올해의 대립 : 이 부문에서는 다른 때와는 달리 미

PAC-WWE / 세레나 딥 / ROH 태그팀 타이틀 etc.

PAC-WWE / 세레나 딥 / ROH 태그팀 타이틀 etc.

The Indies|2012년 7월 11일

- 얼마전 현지 유명 레슬링 포탈사이트들에서 PAC과 WWE의 계약이 확정이라는 내용의 보도가 있었고. 이에 트위터에는 많은 축하 메시지들이 쏟아졌으며 얼마 전 제 블로그에도 그러한 소식을 업데이트했는데 PAC이 트위터를 통해 그러한 사실을 우회적으로 부인했습니다. "저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들에 감사하고, 정말로 고맙지만 당신이 읽는 것 모두를 믿지는 말아주세요." - 세레나 딥이 지난 7월 8일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술에 취한 채로 보트를 탔다가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세레나 딥은 작년 10월 경 머리 쪽에 큰 부상을 입고 2011년 11월 WSU에서 공식적인 Speech를 가진 뒤 쭉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상태죠. - ROH는 올 나잇 익스프레스를 태그팀 챔피언 자리에서 박탈하고 다가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