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포스트: 579|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579 posts

ROH 2012.06.30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흥행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6월 30일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로스트레이버 아이스 가든에서 펼쳐진 ROH의 흥행에 대한 결과입니다. DVD 녹화 겸 로드 레이지 TV 방영을 위하 펼쳐졌고, 케빈 켈리가 링 아나운싱까지 도맡았다네요. PW토치의 원문 필자들에 따르면 관중이 500명 정도로 들어찼다고 하고 장내의 80% 정도가 들어찬 것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1. 제이 리썰이 카일 오 라일리에게 약 10분 만에 리썰 인젝션으로 핀폴승을 거뒀다고 합니다. 괜찮은 오프닝이었다네요. - 브루노 샘마르티노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2. 포 코너 서바이벌 : 마이크 몬도가 케니 킹, 마이크 베넷(w/마리아) 그리고 마이크 사이달과의 경기에서 약 15분 만에 승리합니다. 사이달에게 DDT로 핀폴을

AIW 2012.07.01 'Absolution 7' 간략 결과

AIW 2012.07.01 'Absolution 7'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1일 AIW의 아레나라고 할 수 있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Turners Hall에서 펼쳐진 AIW의 연례 가장 큰 흥행 'Absolution 7'의 결과입니다. 외부 선수들인 더 브리스코즈와 애덤 콜의 등장과 많은 원한 싱글 매치들이 잡히면서 AIW 팬들에게는 아주 기대를 모았던 흥행이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흥행 직후 상당히 좋은 평가들이 쏟아지고 있네요. 1. 노 로프 가시철선 매치 : 리키 셰인 페이지가 존 쏜에게 승리합니다! - 존 쏜의 은퇴 경기였다고 합니다. - 로프가 새로 설치되는 동안 링사이드에서 섭미션 스쿼드와 더 라틴 크라임 신디케이트의 난투가 펼쳐졌다고 하네요. 2. 식스 웨이 매치 : 에디 킹스턴이 에릭 캐넌, 데이비 베가, 드레이크 영

일리버시블 크라이시스(イリバーシブルクライシス) - M.V.P

일리버시블 크라이시스(イリバーシブルクライシス) - M.V.P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3일

접수자 : 타카하시 유지로 한때 WWE에서 활동했지만 지금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레슬러인 MVP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WWE 시절에 발명했지만 회사 측에서 '너무 위험하다'라는 이유로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는데, 현재는 WWE를 벗어나서 잘 사용하고 있더군요. 기술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크로스페이스는 크로스페이스인데 상대방의 팔까지 꺾어버리는 크로스페이스. 일반적인 크로스페이스가 상대방의 팔을 그냥 고정하는데 의미를 둔다면, 이 기술은 상대방의 팔을 접은 채로 잡아당겨 팔에까지 데미지를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페이스록 뿐만 아니라 암록까지 거는 복합 서브미션!!! 물론 카메라를 가까이 대지 않으면 일반 크로스페이스와의 차이점을 알기 힘들다는게 단점이긴 합니다만 위력은 그야말로

O-페이스(O-Face) - 어씨나

O-페이스(O-Face) - 어씨나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3일

접수자 : 제시 맥케이 아직 이 선수의 경기를 많이 본 것은 아닌데, 들리는 이야기로는 메르세데즈 마르티네즈의 잡까지 받으면서 푸쉬를 받고 있는 어씨나의 기술입니다. 사실 이 선수가 이기는 경기를 본 적이 없어서 피니쉬 무브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강렬하게 들어갈 정도면 피니쉬 무브라고 봐도 되지 않을지?? 흑인 특유의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한 좋은 기술인 것 같습니다. 접수자와의 호흡도 중요하고, 또 착지 시에 엉덩이에 무리가 갈 것 같은 기술이지만 어쨌거나 멋있는걸! 다이빙 식으로 커터를 사용하는 것은 좀 봤는데 이렇게 스터너 식으로 들어가니까 또 신선하긴 하네요. 여하튼 이 선수도 Shimmer에서 챙겨볼 선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리스트입니다만...제가 쉬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