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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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E(Best Moonsault Ever)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B.M.E(Best Moonsault Ever)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28일

접수자 : A.J. 스타일스 ROH의 대부라고도 할 수 있으며. 선역보다는 악역으로 많이 활동했지만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든간에 최선을 다해서 양질의 경기를 뽑아내고 있는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피니쉬 무브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문설트 프레스를 쓰는 선수야 많습니다만 이 선수처럼 이런 점프로 문설프 프레스를 날리는 선수는 찾아보기 힘들지요. 아무래도 이 선수의 그늘이 계속해서 엿보여서 그런 것이 아닐지. 미들로프 - 탑로프 - 문설트 프레스로 이어지는 동작은 정말 깔끔합니다. 시각적 효과도 좋아서 일반 문설트 프레스보다 더 강한 기술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요. 그래서 카레맨 시절에도 꾸준히 써오던 기술인데, 요즘 TNA에서는 잘 활동하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기술이 기술이다보니 무릎에 무리가 있

루피스토와 AWM의 인터뷰

루피스토와 AWM의 인터뷰

The Indies|2012년 7월 23일

이번에 무료로 발행된 영국의 Alternative Wrestling Magazine 제2호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오역과 의역이 많고, 문법적으로 어색한 부분도 있어서 관심있으신 분은 조금 양해하고 봐주시길 바라며, 대신이곳으로 접속하셔서 원문으로 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당~ Q. 무엇이 당신이 레슬러가 되도록 했나요? 그리고 당신이 레슬러가 되겠다고 했을 때 가족들이나 친구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A. 어린 시절 맨 처음으로 기억하는 건 할머니와 앉아서 헐크 호건, 울티밋 워리어 그리고 로디 파이퍼를 봤던거에요. 14살 쯤 되서 진짜로 레슬링에 빠져버렸죠. 저는 밴드에 있었고, 밴드의 드러머는 레슬링을 맨날 봤어요. 언더테이커와 요코즈나의 대립은 제 관심을 샀지요. 그 이후로, 전 루나 배콘, 알룬드

2012 PWG BOLA / ROH / NWA 월드 타이틀

The Indies|2012년 7월 23일

- PWG가 2012년 배틀 오브 로스 엔젤레스 일정과 참가자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단 하루동안의 토너먼트로 진행이 되고 9월 1일 그들의 아레나인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하고, 12명의 참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쌔미 칼러한(첫번째 참가) 윌리 맥(두번째 참가) 드레이크 영거(첫번째 참가) 엘 제네리코(여덟번째 참가 / 작년도 우승자) 애덤 콜(첫번째 참가) 로데릭 스트롱(일곱번째 참가) 카일 오 라일리(첫번째 참가) 브라이언 케이지(두번째 참가) 비 보이(첫번째 참가) 마이클 엘긴(첫번째 참가) 에디 에드워즈(두번째 참가) 리코셰(두번째 참가) - ROH는 8월 11일 로즈 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펼쳐지는 흥행이 iPPV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도

[CZW] 마사다(C) v. AR 폭스 (2012.07.14)

The Indies|2012년 7월 23일

2012년 7월 14일 CZW의 iPPV 흥행 New Heights에서 펼쳐진 CZW 월드 챔피언쉽 경기입니다. AR 폭스는 올해 우하 네이션과 사무라이 델 솔을 차례로 꺾었고,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토너먼트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알렉스 콜론에게 한 차례 패배하며 주춤하나 싶더니 Prelude to Violence에서 복수에 성공했고, 주니어 헤비급에서 웬만한 선수들을 다 꺾으며 마사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죠. 마사다는 챔피언에 등극한 이후 주로 오픈 챌린지 형식으로 경기를 많이 치뤄왔었습니다. 그동안의 방어전 경기들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고 또 스타일이 많이 다른 AR 폭스와의 경기라 이번에도 좋지 못한 경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AR 폭스와 기대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