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

포스트: 4|아이템:전일본(4)
Tags

Posts

4 posts
하프 넬슨 스플렉스(ハーフネルソン・スープレックス) - 코바시 켄타

하프 넬슨 스플렉스(ハーフネルソン・スープレックス) - 코바시 켄타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8일

접수자 : 오오모리 타카오, 마루후지 나오미치 아무리 프로레슬링 판에 관심을 접고 실제 생활과 벌이에만 관심을 가졌었더라도, 철인의 은퇴 소식은 다이렉트로 접했었습니다. 그야말로 충격이었지요. 어찌 보면 링 위에서 모든 것을 불사르고, 너무나 많은 것을 안고 가다가 나중엔 더욱 더 안 좋은 소식으로 접하는 것보다야 훨씬 괜찮은 마무리다...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코바시인걸요. 그동안, 오히려 너무나 많은 것이 어깨에 있었기 때문에 쉽게 은퇴라는 말을 할 수가 없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NOAH의 상황이 코바시로서도 짊어지기 힘들 만큼 힘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쳐버린 것인지- 물론 몸 상태가 제일 큰 영향을 끼쳤겠습니다만...으으으음. 사실 일본 프로레슬링은 실시간으로 접한

란사르세(ランサルセ) - 콘도 슈지

란사르세(ランサルセ) - 콘도 슈지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8일

접수자 : KAI, 니시무라 오사무 현재는 전일본 쥬니어 헤비급 벨트 및 NOAH의 GHC 쥬니어 헤비급 벨트도 갖고 있는 콘도 슈지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콘도 슈지의 힘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기술이지요. 쥬니어 헤비급이건 헤비급이건 상관없이 들어서 메쳐버리는 호쾌함!!!!! 코너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상대방이 겨우겨우 일어났을 때 또다시 데미지를 주는 모습이 포인트인 기술입니다. 예전에 인디 쪽에서 놀 때는 두명을 한꺼번에 들어올린다든지, 한명을 오클라호마 스템피드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이 기술도 다른 사람에게 동시에 쓴다던지 하는 우악스런 모습을 많이 보여줬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그냥저냥 한명에게만 쓰네요. 여하튼 이 사람도 한동안 잠잠하다가 다시 각 단체의 교류전에서 한 몫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하이브리드 블래스터(ハイブリッド・ブラスター) - 후나키 마사카츠

하이브리드 블래스터(ハイブリッド・ブラスター) - 후나키 마사카츠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20일

접수자 : KUSHIDA 7월 29일, 나가타 유지와의 싱글전으로 마무리하고 아키야마 쥰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을 확정지은 후나키 마사카츠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나가타 유지에게 당항 부상을 거름삼아서 절치부심-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낸 피니쉬 무브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7월 29일도 이 기술로 나가타와의 경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삼관을 바라보는 그림을 만들어낸 기술이기도 합니다. 지금 기세로는 후나키가 아키야마에게 타이틀을 뺏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이쪽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의 한쪽 팔을 묶은 다음에 들어올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후나키는 이 기술이 관절기 + 수직낙하 계열의 이질적인 기술 두 개를 묶었다고 해서 하이브리드(

크로스 봄버(クロス・ボンバー) - No Fear

크로스 봄버(クロス・ボンバー) - No Fear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12일

접수자 : 오가와 요시나리, 코바시 켄타 타카야마 요시히로와 오오모리 타카오라는 걸물 두 명이 만나 결성했던 태그팀인 No Fear를 대표하는 기술입니다. 근육맨에서는 넵튠맨과 더 무도가 사용하는 기술로 더 유명한 기술이지요. 간단히 말해서 타카야마 요시히로의 래리어트와 오오모리 타카오의 액스 봄버를 동시에 날리는 기술입니다. 두 헤비급 덩치가 가운데 있는 사람을 동시에 타격하는 기술로, 코바시 켄타도 한 떡대하는데도 임팩트가 꽤 나지요. 안타깝게도 카메라가 이 기술이 들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찍은 것 밖에 없네요. 이 기술은 옆에서 보는 것보다는 접수자 뒷쪽이나 앞쪽에서 정면으로 찍은 것이 훨씬 멋있게 보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