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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posts쟈니 갈가노-WWE / nCw 팜므 파탈 IX / 킹 오브 트리오스 등
쟈니 갈가노는 현재 DGUSA와의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둔 가운데 재계약을 아직 맺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27일날 토자와 아키라와의 경기에서 타이틀을 뺏길 것이라는 예상이 나돌고 있네요. 아마 작년부터 나왔던 얘기로 아는데, 여전히 갈가노는 WWE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고 올해 초에는 트라이아웃 매치까지 가졌다고 합니다. WWE는 갈가노와의 Development Deal을 원한다네요. 더불어 WWE는 DGUSA의 쌔미 칼러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FCW의 루크 하퍼(=브로디 리)와는 이미 계약을 맺었지요. 한편, 갈가노는 올해 9월 펼쳐지는 킹 오브 트리오스에는 이미 참전이 확정되었지요. 출처 : 개인적인 생각 : 갈가노나 칼러한 모두 WWE와는 크게 어울리지 않을 스타일로 보
![[칼럼]일본 프로레슬링의 주요 경기장 소개 -4. 양국국기관(両国国技館)-](https://img.zoomtrend.com/2012/07/07/d0038448_4ff79bd78ce65.jpg)
[칼럼]일본 프로레슬링의 주요 경기장 소개 -4. 양국국기관(両国国技館)-
비정기로 연재하고 있는 일본의 프로레슬링 주요 경기장 소개 네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경기장은 도쿄에 있는 대형 경기장 중 하나인 양국국기관(両国国技館)입니다. 양국국기관은 일본 도쿄 스미다 구 요코아미 1번지에 있는 경기장으로, '양국'이라는 줄임말로도 불리는 장소입니다. 장소는 츄오 소부칸고센(中央・総武緩行線) 오에도 선의 양국역에서 내리면 곧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고, 오에도 선의 료고쿠역(*両国駅. 지도 아래쪽)(*지도 오른쪽)에서도 걸어서 5분 안되는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사실 이 양국국기관은 스모 경기장인데, 이미 1909년에 양국국기관이란 이름의 시설이 지어졌는데 지진과 2차 대전으로 인한 화재로 소실되었다고 합

승룡결계(昇龍結界) - 고토 히로키
접수자 : 다나카 마사토, 스기우라 타카시 무언가 대회에서 우승은 많이 한 것 같은데 왠지 실속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_-;;) 레슬러인 고토 히로키가 사용하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지금은 고토 히로키의 경기를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지금도 사용하고 있나요? 2007년 타나하시와의 경기만 해도 이 양반, 진짜 싹수가 보이는데?라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기세보다도 못한 느낌이라 아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난폭무사인데 왜 난폭한 느낌이 없을까.... ..어쨌거나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의 한쪽팔을 해머릭으로 꺾어서 자신의 한쪽 다리로 고정한 후 반대쪽 팔을 잡아 스텝 오버 암브레이커로 꺾어버리는 기술입니다. 양 팔을 전부다 묶어버리기 때문에 상대방은 로프

케니 킹-TNA-ROH의 관계 / KOT 7번째 참가 팀 발표 등
ROH 측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오늘 TNA 임팩트에 나왔던 케니 킹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케니 킹은 계약이 종료되기 11일 전인 2011년 6월 몇 개월 간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그 연장 기간동안 케니 킹은 다른 단체들 참전에 대한 협상은 할 수 있었죠. 그 연장 기간이 끝났을 때는 케니 킹은 자유계약 신분으로 ROH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던 혹은 다른 어느 단체에서 경기를 하든 할 수 있겠지만 케니 킹이 다른 단체에서 경기를 하는데에는 ROH의 허락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케니 킹은 7월 3일 올랜도에서 미팅을 가졌고, 7월 5일 아침 ROH에 연락을 취해와서 '오늘 밤 올랜도에서 경기를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허락없이 라이브 TV쇼에 나오는 것은 계약을 위반한 일이라고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