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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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오버 더 리밋
딴거 없고 CM 펑크vs 대니얼 브라이언 경기만 보면 됨 2003 벤와랑 앵글의 경기가 빙의했다는.... ps: 아이러니 하게도 오늘이 크리스 벤와의 생일

다이아몬드 커터(Diamond Cutter) - DDP
접수자 : 마이크 어썸 요즘 프로레슬링을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쁩니다. 아니, 요즘이 아니라 이번년 들어서 더더욱...이라고 말해야 정확하겠지요. 어쨌거나 과거에 만들어두었던 자료를 소진해야 하는데, 블로그에 오기도 힘들 정도로 바쁜지라 그 자료들을 소진도 못하고 묵히고 있네요. 그런고로 오늘은 약간 방출. 뭐, 요즘 WWE는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으니까 별 이야기를 못 하겠고, 인디 레슬링은 더하니까 그냥 과거나 울궈먹어야지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위키피디아를 뒤져봐야 하는 선수인 DDP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현재는 랜디 오턴이라는 선수가 사용하고 있기에 WWE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이지만 인디쪽이나 일본쪽으로 보면 사용하는 선수가 많은 기술이기도 하지요

숄더 블록(Shoulder Block) - 마크 안젤로세티
접수자 : 콜로니 제가 옛날에 CHIKARA를 볼 때는 쓰로우백 멤버가 대셔 하트필드랑 슈거 덩커튼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바뀌어있더라구요. 농구 선수 컨셉의 슈거 덩커튼 대신에 들어온 선수인 마크 안젤로세티의 기술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미식축구 컨셉. 몸이 그렇게 큰 것은 아닌데 은근히 단단하고 탄탄해보이는게 재미있더라구요. CHIKARA의 특성상 기량은 뭐....전국구 급은 아니고 그냥 지역 인디 레슬링에서 보이는 정도같긴 합니다만 신인이니까 당연한거지!!!! 애초에 쓰로우백이 진지한 팀은 아니라, 이 경기에서도 코믹한 모습을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아마 마크 안젤로세티의 첫 경기같은 그런 느낌이 나던데, 프로레슬링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미식축구의 모습만을 고집하는 부분이 관중들에게 어

클로버리프 백브레이커(Cloverleaf Backbreaker)
찰리 하스가 하이랜더스 중 누군가에게 상대방을 텍사스 클로버리프로 잡은 다음에 앉아서 조이는 것이 아니라 뒤로 누워 무릎으로 상대방의 등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지금까지 이 기술을 쓰는 사람은 찰리 하스 밖에 못 봤는데 제가 알기로는 '역시나' 호응이 없어서 지금까지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찰리 하스가 사용을 하건 안 하건 상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