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해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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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 탈출 종의 전쟁 - 진정 ‘유인원의 행성’이 되기까지

혹성 탈출 종의 전쟁 - 진정 ‘유인원의 행성’이 되기까지

※ 본 포스팅은 ‘혹성 탈출 종의 전쟁’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인원의 절멸을 노리는 군벌 ‘알파오메가’의 리더 대령(우디 해럴슨 분)은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 분)의 본거지를 급습해 가족을 살해합니다. 시저는 인간들의 시선을 자신에게 돌려 동족을 지키기 위해 대령의 본거지를 직접 찾아 나섭니다. 시저 일행은 말을 하지 못하는 인간 소녀(아미아 밀러 분)를 발견하고 동행합니다. 서두 팡파르와 자막 인상적 리부트된 혹성 탈출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 ‘혹성 탈출 종의 전쟁(원제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은 2014년에 개봉된 전작 ‘혹성 탈출 반격의 서막’의 2년 뒤를 시간적 배경으로 합니다. 서두에서는 두 편의 전작을 요약 정리

[지랄발광 17세] 과거의 우리들에게

[지랄발광 17세] 과거의 우리들에게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6월 29일

헤일리 스테인펠드 보러 갔다 헤일리 루 리차드슨에 영업당하고 온 영화 ㅎㅎ 둘 다 헤일리라니~ 최근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이 자식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내가 확실히 기억하지 못했고 이해하지 못했던 내 과거를 보는 느낌'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틴에이지 영화를 보면서도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인간관계라는게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그에 대한 나의 대처만 달라질 뿐 ㅎㅎ) 지금봐도 쫄깃한 맛이 있죠. 게다가 그러한 감정을 다들 너무나 잘 그려내서 재밌었습니다. 특히 호불호는 있겠지만 과한 캐릭터가 없다는 점이 더 좋았네요. 보면서 과거의 사건을 되돌려보고 이불킥하기 딱 좋은 영화입니다. 추천드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랄발광 17세 - 달콤살벌한 인생

지랄발광 17세 - 달콤살벌한 인생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8일

이번주에는 무슨 영화를 볼까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원래는 또 다른 한국 영화도 한 편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도저히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결국에는 다 제외하고 이 영화를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궁금해 하던 작품이엇는데, 그냥 넘어가기 애매해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능 이번에 명단에 포함시키게 되었죠. 덕분에 이번주는 매우 묘한 주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바라던 바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켈리 프레몬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이 이전에 포스트 그래드 라는 작품의 각본을 맡은 적이 있다고 나오기는 하는데, 이 영화를 제가 본 적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도

"좀비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좀비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9일

원래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만, 결국 대실패를 겪고 나서 이 타이틀 하나만 집어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한글판 블루레이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어서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지금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었죠. 하지만......10000원밖에 안 한다는 데 안 무너질 사람이 없죠. 디스크 이미지는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클라이맥스 입니다. 결국에는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