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해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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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 17세 헤일리 스타인펠드는 넘나 매력적
지랄발광 17세 헤일리 스타인펠드는 넘나 매력적바로 어젯밤 넷플릭스로 보고 잔 영화 제목이다. 참 제목 뭐같이도 지었다... 누가 지은거지. 영문 타이틀은 분명 The Edge of Seventeen인데 이게 어찌 지랄발광으로 이어지는걸까? 여하튼 영화 자체는 되게 재미나게 잘 봤음. 하이틴? 코미디? 청춘물인데 뭔가 나도 사춘기가 된 기분으로 돌아갔던 시간이 아니었나 함. 나도 분명 이럴때가 있었는데... 지랄발광 17세는 어떤 고등학생의 사춘기? 방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자기와 평생 함께할 것 같았던 절친의 배신(?). 나를 이해 못해주는 가족들... 겁나 짱나는 학교 담탱이 등등. 그녀 주변으로는 뭐든것이 다 불만이다.The Edge of Se.......
"프레리 홈 컴패니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우연찮게 구입 했습니다. 사실.......제가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제야 구입한 거죠.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스타일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지만, 그래도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상단을 쓴 식입니다. 엽서도 아니고.....미니 포스터라 봐야 할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예 기억이 없는 분들이 많을 텐데, 무대에서 하는 라디오쇼 이야기 입니다. 내부는 좀 묘한 사진입니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이 아예 같이 찍었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작위적인 결말로 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사라진 것에 대한 감상을
[영화 / 넷플릭스] 좀비랜드 더블탭 _ 2020.6.8
2009년에 나온 좀비랜드 # / # 의 무려 10년만에 후속.심지어 엠마스톤은 의리 출연인지 몸값이 몇배는 뛰었을텐데도 성실히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정히보자면 기대, 그리고 전작보다는 부족하다고 평가하는게 정확하겠지만그래도 그냥 나와 주시는 것만으로 감사. 어영부영 극장관람을 놓친게 좀 아쉽.광속으로 내려갈지 몰랐음.
미드웨이 (2019) / 롤랜드 에머리히
출처: IMP Awards 해상 훈련 중에 일본군의 진주만 기습을 겪은 딕(에드 스크레인)은 재편한 함대에 파일럿으로 소속되어 반격에 나선다. 상징적인 도꾜 폭격을 위해 둘리틀 소령(아론 애커하트)이 특공대를 이끌고 나선 후, 해군 총사령관 니미츠 제독(우디 해럴슨)의 지휘 아래 정보 장교 레이튼(패트릭 윌슨)이 결정적인 첩보를 얻어낸다. 작전이 결정되고 미해군은 [미드웨이]에서 일본군을 유인해 공격하기로 결정한다. 진주만 공습 후 반격 작전을 입안하고 [미드웨이] 해전에서 대승을 거두기 까지를 다룬 전쟁 영화. 비슷한 소재를 다뤘던 [도라도라도라][진주만]보다 긴 시간을 다루는 편인데, 전쟁 그 자체와 참여한 군인들의 모습에 집중하는 까닭에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서는 데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서사가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