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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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홈스윗아메리카홈의 씁쓸함
오전 1시에 을 보고서 한강가서 밤새 수다와 캐치볼을 하고서 집에 들어와 전기장판에 몸을 잠시 녹인 후, 다시 아침에 영화관에 걸어가 을 보고 멍한 상태로 안전귀가. 대체 왜? 그리고 조조할인의 할인은 TTL은 거부하고 LG로 1,000할인 해 주네. 두 영화 다 웃을 일은 없는 영화였는데 그나마 오는 길에 두번 빵! 터진 건 면세점 유리창으로 보인 덩치 꽤나 있는 {아마도} 중국인의 목에 걸려서도 주인님의 목을 금방이라도 부러트릴 것만 같은 DSLR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것이었고, 또하나는 바람에 날려 훨훨 날며 차가운 도시 아스팔트와의 조우를 조금 늦추고서 데구르르 하는 낙엽들이었다. 빵! 웃기는 했지만, 두 웃음의 의미는 다르지. 각각의 영화의 감동이 그러하듯이. 은 오프닝만으로
![[영화] 007 스카이폴 _ 2012.11.2](https://img.zoomtrend.com/2012/11/04/f0049445_5095b74c1b1b6.jpg)
[영화] 007 스카이폴 _ 2012.11.2
007 스카이폴 (Sky Fall, 2012)액션, 어드벤쳐, 스릴러 | 143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2.10.26 개봉감독 | 샘 멘데스출연 | 다니엘 크레이그, 하비에르 바르뎀, 랄프 파인즈, 주디 덴치제작/배급사 | Metro-Goldwyn-Mayer (MGM)/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네.테이큰 2이후 처음인 듯. 뭐 영화는 기대했던대로 재밌다.다니엘 크레이그의 몸바치는 액션을 좀더 보고 싶긴했지만그런 액션을 줄이고서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스토리나 액션도 재밌었지만무엇보다 이번 영화가 007이라는 시리즈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 작품이 될지에 대한충분한 설명이 담겨 있었던 느낌이 들어서이번 작품이 충분히 재밌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카이폴(2012) 감상
[줄거리]M의 과거에 얽힌 비밀, 거대한 적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진 MI6 제임스 본드, 사상 최강의 적과 맞서라!상관 M의 지시에 따라 현장 요원 이브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던 제임스 본드는 달리는 열차 위에서 적과 치열한 결투를 벌이다 M의 명령으로 이브가 쏜 총에 맞고 추락하여 실종된다. 이에 임무가 실패로 끝나자 전세계에서 테러단체에 잠입해 임무를 수행 중이던 비밀 요원들의 정보가 분실되고 MI6는 사상 최대의 위기에 빠진다.설상가상으로 M의 과거에 얽힌 비밀로 인해 미스터리한 적 ‘실바’에게 공격을 받은 MI6는 붕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M은 책임 추궁을 당하며 퇴출 위기에 놓인다. 이때, 죽음의 고비에서 부활한 제임스 본드가 M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007스카이폴&아르고 관람
두 영화 모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치 않는다면 살포시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007스카이폴 1. 제가 극장에서 007영화를 본 건 전작은 퀀텀오브솔러스가 처음이군요. 카지노로얄은 카지노로 봤고, 간간히 케이블이나 공중파로 방송하는 이전 007 영화를 본 적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주로 로저무어 나온 게 많이 나오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 마지막의 M과 Q에 머니페니까지 진영이 갖추어지는 부분은 이해할 순 있있지만 007의 올드팬이라고까지 할 순 없으니 그냥 시리즈가 비로소 에전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한다는 걸 알겠다 정도? 예전 007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가 보셨으면 더 좋아하실 영화 같습니다. 크레이그 본드는 예전 본드 같지가 않다고 별로라고 하셨거든요. 그래도 제가 올드팬은 아니라도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