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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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bellemade|2012년 11월 19일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아아 이 옵하의 옆선............. 면도를 안해도 멋있을 수가 있나? (루니 마라 이 역할 너무 잘한듯 싶다) 영화밸리 떠돌다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도 스카이폴만큼 좋았다는 글을 읽고 문득 잊고있었던 (이걸 잊다니 내 머리는 ㅠㅠㅠ) 그 멋졌던 오프닝을 다시 찾아봤다! 007시리즈는 원래 오프닝이 멋지구리하니 기대하고 가서 오오~하지만 이건 이런게 나올거라는 기대없이 보러가서 본거라 오오오오오! 아 감독(데이빗 핀처)을 생각했으면 기대를 했어야 한건가 ㅋㅋ 제일 쿵!하고 다가온건 Led Zeppelin의 Immigrant Song의 리메이크..... Karen O with Trent R

007 스카이폴 : 깔쌈한 스파이 영화

007 스카이폴 : 깔쌈한 스파이 영화

-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는 익숙하기는 하지만 미묘하게 찾아보지는 않게 되는 시리즈물이다. 본드걸 코드나 느끼한 스파이물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지라... 생각해보니 익숙하다고는 해도 명절에 TV 에서 하거나 케이블에서 보는 것이 전부? 영화관에서는 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50주년 기념, 오프닝 시퀀스의 멋짐같은 평들이 난무하기에 궁금해서 뒤늦게 관람. - 결론적으로는 난 재미있게 봤다. 깔끔하게 잘 떨어지는 우아한 첩보물이라고 생각. 하지만 보고나서 탄 엘리베이터에서 들리는 소리는 지루하더라 는 평들이... 하긴 취향 타는 듯. * 스포일링 주의 * - 임무를 수행하던 007은 M의 지시로 인해 같은 요원에게 저격당하고 죽은것으로 처리된다. 그러는 사이 MI6 본부는 한 테러리스트에게 공격당하고

007 시리즈 리부트의 완성 / 007 Skyfall

007 시리즈 리부트의 완성 / 007 Skyfall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이 벌써 세번째에 접어들었다. '카지노로얄'을 시작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갖춘 007. '스카이폴'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까 사뭇 궁금 했었다. 영화 자체로 느껴보기 위해, 블로그 리뷰도, 예고편도, 프리뷰도 피해가며, 드디어 볼 수 있었다. +_+ 이번 스카이폴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집중 된다. 거대 악당, 말도 안되는 검은 조직이 그 배경이 아니다. 이번에 집중한 건, 영국 첩보부의 본부 MI6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그 안에서도, 007과 M의 이야기라고 할까? 적은 노트북 하나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이다. 한 나라의 선거조차도 원하는대로 조작할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해, 가스 폭발사고 정도는 손쉽게 조작해 낼 수 있다

007 스카이폴(SKYFALL, 2012)

007 스카이폴(SKYFALL, 2012)

귀차니즘의 극치|2012년 11월 14일

감 독 : 샘 멘데스 / 143분 출 연 : 다니얼 크레이그, 하비에르 바르뎀 관람일 : 2012.10.30 하도 괜찮다는 소문이 장하여 보러갔던 007 영화. 간만이다, 007은.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별로 어울린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심드렁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007은 피어스 브로스넌. 머... 북한에 침투하는 그 말도 안되는(예비군복 좀 어케 해보지 그랬니 --;;) 영환 안보러 갔지만, 그래도 007 영화라고 영화관으로 보러간건 그것이 처음이었다. 본드역을 바꾼 후부터 안봤다가, 볼 영화도 없고~ 괜찮은 영화라고 칭송이 자자(...)하길래 회사 사람들을 꼬셔서 단관에 성공! 음... 여전히 내용물은 좀...이 아니라 꽤나 허접한데 영화는 비교적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