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증오한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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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011
일단,미국 제작으로 된 영화를 보았다. 책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고책-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저자가 사망했다는 걸 다 읽은 후에 알아 너무 슬펐다............... (으앙)앞으로 스티그 라르손의 작품은 못 본다 스웨덴 제작 시리즈는 못 봤지만,정말 영화화 잘한 것 같다. 미스캐스팅도 없아오히려 책을 안 읽고 영화를 보면 화가 날 것 같은 느낌 중요한 건 주인공 옷 왜 내취향이죠?????? 넘넘 취향 샌드위치 더쿠의 본능.. 어이없는 영화 후기 *겨울에 겨울 인 것 같은 느낌 드는 영화**진짜 추운 느낌ㅋㅋ

30나이츠오브파라노말액티비티(30 Nights of Paranormal Activity with the Devil Inside the Girl with the Drago.2013)
2013년에 크레이그 모스 감독이 만든 패러디 영화. 한국 수입명은 30 나이츠 오브 파라노말 액티비티. 원제는 ‘30 나이츠 오브 파라노말 액티비티 위드 더 데빌 인사이드 더 걸 위드 더 드래곤 타투’다. 내용은 엑소시즘을 받다가 다섯 사람을 죽인 허브 로스티란 남자가 정신이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아 정신 병원에 수용되는데 그로부터 수년 후, 로스티의 딸 데이나가 TV 리얼리티 쇼에서 만난 이상형의 남자 에론 갈랜과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행복하게 살다가 새 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이사 첫날부터 밤마다 심령 현상에 시달리다가 고스트 브라더스, 영매사 등을 불러서 엑소시즘을 받는 30일 동안의 이야기다.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메인 패러디로 삼아,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데빌 인사이드,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아아 이 옵하의 옆선............. 면도를 안해도 멋있을 수가 있나? (루니 마라 이 역할 너무 잘한듯 싶다) 영화밸리 떠돌다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도 스카이폴만큼 좋았다는 글을 읽고 문득 잊고있었던 (이걸 잊다니 내 머리는 ㅠㅠㅠ) 그 멋졌던 오프닝을 다시 찾아봤다! 007시리즈는 원래 오프닝이 멋지구리하니 기대하고 가서 오오~하지만 이건 이런게 나올거라는 기대없이 보러가서 본거라 오오오오오! 아 감독(데이빗 핀처)을 생각했으면 기대를 했어야 한건가 ㅋㅋ 제일 쿵!하고 다가온건 Led Zeppelin의 Immigrant Song의 리메이크..... Karen O with Trent R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