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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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속편 작업중?
킹스맨은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준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되어 가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의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킥애스 1편이 나왔을 때의 분위기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그때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던 대상은 민디였고,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충실히 반영한 결과는 그닥 좋지 않았죠.) 일단 이 영화는 결국 속편이 준비중입니다. 일단 폭스측에서는 아무것도 공식화 한 부분은 없는 상황입니다만, 당시에 영화에 관계되었던 관계자들이 일단 현재 작업이 되고 있는 것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런 독특한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감독이 좀 걸리기는 합

"존 윅" 감독의 차기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은 현재 속편 준비중입니다. 흥행이 아주 잘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해를 본 것은 아니며, 평가 역시 꽤 좋은 축에 속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속편 단계를 밟고 있는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두 감독에 관해서는 평가가 정말 좋은 상황에 속하게 되었죠. 결국에는 이런 저런 영화들의 이야기가 들어오는 듯 한데, 결국에는 코믹스 기반의 SF 액션 작품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쪽이죠. 이번에 들어가는 작품은 "Bloodshot"라는 작품입니다. 비밀정부요원에 의해 죽다 살아난 군인이 기억이 사라진 채 끊임없이 인명을 살상하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 프로듀서 자리에 매튜 본이 들어가 있더군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Kingsman: The Secret Service.2015)
2015년에 킥 애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로 잘 알려진 매튜 본 감독이 만든 스파이 액션 영화. 내용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읜 에그시에게 아버지의 친구 해리가 뭔가 도움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연락하라며 어떤 표식을 받았는데,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뒤 에그시가 높은 IQ와 체조 대회 2년 연속 우승 등 머리 좋고 신체 건강한 청년으로 장성했지만 학교를 중퇴하고 해병대도 중도에 하차해 변변한 직업 없이 사고만 치고 다니던 중 구치소에 수감되어 위기에 처하자 어렸을 때 받은 표식을 기억해 내고 연락을 취해 해리와 재회를 하고, 비밀 첩보 요원 킹스맨 면접을 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그래픽 노블 작가 마크 밀러의 ‘더 시크릿 서비스’를 원작으로 삼아 매튜 본 감독이 실사 영화로

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5)
[스포일러 있음.] 2015년 3월 10일 관람. 오늘(2015.03.23)을 기준으로 530만을 돌파하며 청소년 관람 불가 외화 신기록을 다시 작성하고 있는 이슈도 있지만, '킥애스(Kick-Ass, 2010)',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 2011)'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에 눈길이 갔다. '킥애스'에 이어 스코틀랜드의 그래픽노블 작가 마크 밀러의 '더 시크릿 서비스'를 원작으로 두고 제작된 이 영화는 오프닝부터 관객을 대상으로 색맹 테스트를 하는 등(매튜 본은 색맹이다.)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로 출발하여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댄디한 천박함 '킹스맨'은 기본적으로 스파이 영화의 틀을 갖추고 있다. 근래의 스파이 영화는 사실적인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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