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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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의 "킹스 맨" 포스터들입니다.

매튜 본의 "킹스 맨"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9일

이 영화도 역시나 나름의 기대작입니다. 밀린게 좀 아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스파이물을 교묘하게 비튼 포스터들이죠.

치열한시선:   킥애스(2010)

치열한시선: 킥애스(2010)

esquisse: |2013년 11월 22일

01 엿 먹어라, 악당들아. 는 그래픽 노블을 위한 천재적인 각본을 써 온 마크 밀러(Mark Millar)의 동명의 원작을 기반으로 하여 영화제작자 매튜 본이 2010년에 내놓은 발칙한 히어로물이다. 가벼운 동경과 순진한 영웅심에서 시작한 '히어로 흉내'를 내던 주인공이 유튜브를 타고 흘러들어가 언론과 동세대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진짜 영웅 놀이'를 즐기게 되면서, 원한과 돈으로 얽힌 조직'적' 폭력의 한가운데로 떠밀려 들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영화의 큰 미덕 중 하나는 바로 관객과 세상을 향한 끝없는 도발이다. 에서는 그 어떤 미성년자도 미성년 같지 않으며, 그 어떤 어른도 어른 같지 않다. 11살 짜리 금발 소녀 민디 맥크레디는 해사하게 웃는

브라이언 싱어, 엑스맨 시리즈 감독으로 돌아오다

브라이언 싱어, 엑스맨 시리즈 감독으로 돌아오다

얼마 전 매튜 본 감독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X-Men: Days of Future Past'에서 하차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던져주었습니다. 20세기 폭스는 매튜 본을 대체할 감독 1순위로 브라이언 싱어를 올려두고 있었는데 결국 확정이 되었네요. 매튜 본은 감독직에서 하차하긴 했지만 이 시리즈에는 프로듀서로 계속 관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편에서 매튜 본과 브라이언 싱어가 맡았던 역할이 서로 바뀐 셈이군요. (브라이언 싱어가 전편에선 프로듀서로 관여했죠) 이로써 '엑스맨2' 이후로 긴 시간 동안 이 시리즈의 감독직에서 떠나있던 브라이언 싱어가 돌아왔습니다. 초기 엑스맨 영화 팬들은 꽤 좋아하겠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는 좀 볼거리를

매튜 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 감독직에서 하차

매튜 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 감독직에서 하차

매튜 본 감독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X-Men: Days of Future Past'에서 하차했다고 합니다. 전편을 재미있게 본 팬들에게는 대단히 아쉬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다른 감독으로 교체된다면 불안감을 지울 수 없군요. 20세기 폭스는 매튜 본을 대체할 감독 1순위로 브라이언 싱어를 물망에 올린 듯 하지만(그도 스케줄 문제 등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는 상태) 전 그가 맡는다면 오히려 기대감을 줄일 것 같습니다. 물론 구 엑스맨 시리즈 1, 2편 팬들은 환영하겠지만요. 전 그가 블록버스터를 만들기에는 볼거리를 너무 아끼는 감독이라고 보는지라... 그런 의미에서 매튜 본 연출, 브라이언 싱어 제작으로 나온 전편은 굉장히 균형감이 좋았죠. 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