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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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제한적인 면 때문에 생전 처음 가 보는 영화관에 가는 상황이 되기도 했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브 윌슨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전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영화쪽의 작업은 거의 다 특수효과이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인 장편 영화 감독작이 이게 처음인 상황이죠. 그 이전에 러브, 데스 앤 로봇의 한 에
"Bloodshot" 이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렇게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놓치지 않고 가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보이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상하게 기대가 안 되더군요. 심지어는 빈 디젤이 나오는데도 기대가 거의 안 되는 상황이 되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오면 볼 지도 모르겠을 정도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정이 좀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화려하긴 하네요. 코로나땜에 망하고, VOD로 조기에 풀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빈 디젤의 슈퍼 히어로 영화, "Bloodshot" 예고편 입니다.
사실 빈 디젤은 이미 마블에 참여중 입니다. 비록 맨 얼굴은 아니기는 하지만, 그루트로서 계속해서 출연중이죠. 하지만 이번 작품은 맨얼굴로 나오는 케이스 입니다. 이번 작품은 발리언트 코믹스를 원작으로 해서 진행되는 케이스라고 합니다. 솔직히 리딕 이라는 희대의 케이스가 있다 보니, 사실 빈 디젤이 이쪽으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마블에서 맨 얼굴이 안 나온다는 점이 참으로 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가이 피어스는 또 남에 몸에 뭔 짓 하는 사람으로 나오나 보네요.

"존 윅" 감독의 차기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은 현재 속편 준비중입니다. 흥행이 아주 잘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해를 본 것은 아니며, 평가 역시 꽤 좋은 축에 속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속편 단계를 밟고 있는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두 감독에 관해서는 평가가 정말 좋은 상황에 속하게 되었죠. 결국에는 이런 저런 영화들의 이야기가 들어오는 듯 한데, 결국에는 코믹스 기반의 SF 액션 작품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쪽이죠. 이번에 들어가는 작품은 "Bloodshot"라는 작품입니다. 비밀정부요원에 의해 죽다 살아난 군인이 기억이 사라진 채 끊임없이 인명을 살상하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 프로듀서 자리에 매튜 본이 들어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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