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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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2"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맨 오브 스틸은 그렇게 나쁜 영화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영화들 이 좀 묘하게 매력이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어서 말이죠. 다만 과연 어떤 속편이 나올 것들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 감독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물론 감독이 다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 감독 오퍼는 매튜 본에게 갔습니다. 이번 영화가 과연 또 다른 감독에게 무덤이 될 것인가는 좀 봐야겠죠.

매튜 본의 신작은 "Ascension"?
현재 매튜 본은 두 개의 프로젝트가 이미 알려진 상황입니다. 일단 킹스맨의 속편이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영화에서 정말 억지로 특정 캐릭터를 살려 낼 거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은 좀 걱정 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 외에도 다른 SF 영화도 한 편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 프로젝트가 이미 두 개 있는 사람인지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사람이죠. 하지만 또 다른 프로젝트가 명단에 올라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어센션" 이라는 영화로 20세기 폭스에서 진행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액션 SF 활극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직까지는 확실한 부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매튜 본의 차기작은 "I Am Pilgrim"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매튜 본의 차기작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이후에는 자신의 영화를 만들면서도 얼마든지 다른 영화도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며한 바 있기 때문에 다른 영화가 얼마든지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래서 다른 스튜디오와의 작업도 약간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 것인가에 관해서 걱정보다는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I Am Pilgrim"라는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테리 헤이즈라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Pilgrim 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남자의 이야기이며, 은퇴를 하려고 하던 중에 자신이 전문적으로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똘끼와 찰짐이 잘 어우러진 매튜본의 스파이 액션
감독;매튜 본출연;콜린 퍼스, 태론 에거튼, 사무엘 L. 잭슨 의 연출자 매튜 본씨가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에 봤습니다부족할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튼토마토지수 81%로 높은 신선도를 자랑하고, 개봉 2주전에서부터 열린시사회에서 먼저 보신분들의 호평 (물론 스포일러가 있을 것 같아서 자세한 평은읽지 않습니다..아무튼 호평이었습니다) 으로 기대감을 가지게 한 영화 전작인 를 인상깊게 본 한사람으로써 이 영화를 어느정도 기대헀었던가운데 개봉일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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