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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했던 물건이죠. 전 풀슬립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후면 띠지 비슷한 내용입니다. 음성해설이 없다고 나와 있더군요. 실제로도 없었습니다. 띠지(?)를 뗀 뒷면입니다. 케이스는 스틸북입니다. 뒷면에도 무늬가 들어가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나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멋지더군요. 케이스 내부입니다. 적당히 나왔습니다. 엽서와 넘버링 카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사게 되었죠. 적당히 정리 한 상황이 된 겁니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속편 작업중?
킹스맨은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준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되어 가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의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킥애스 1편이 나왔을 때의 분위기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그때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던 대상은 민디였고,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충실히 반영한 결과는 그닥 좋지 않았죠.) 일단 이 영화는 결국 속편이 준비중입니다. 일단 폭스측에서는 아무것도 공식화 한 부분은 없는 상황입니다만, 당시에 영화에 관계되었던 관계자들이 일단 현재 작업이 되고 있는 것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런 독특한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감독이 좀 걸리기는 합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속편에 관해서 언급했었네요.
킹스맨은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좋다고 평가를 하신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솔직히 북미에서의 흥행은 좀 미적지근 합니다만,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해외 흥행이 더 강하게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지금 현재 평가는 정말 날아다니고 있고, 아무래도 국내 분위기에서는 속편에 관해서 간절히 원하는 분위기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종의 립서비스 같은게 나왔더군요. 킹스맨 속편에 관해서 몇가지 아이디어가 있으며, 에그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현대식 젠틀맨 스파이라며, 해리 하트는 과거 스파이의 전형이고 에그시는 전혀 다르게 가고 싶다고 했다 하더군요. 또한 마크 스트롱은 상상도 못한 여행을 하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 과거 첩보물과 현대식 해석의 기묘한 결합
신작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나름대로 호흡을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오프닝을 쓰는 때가 거의 3주전인데, 아무래도 그 당시에는 개봉 일자가 확정되지 않은 영화들도 나름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 시점에서 다섯편이 되면 더 이상 포함할 무엇도 없다는 이야기가 되지만, 이번 경우처럼 두 편에 한 편은 애초에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기대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영화의 감독이 매튜 본이기 때문이죠. 물론 이 이름을 듣고 발레 관련해서 뭔가 생각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매튜 본은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매튜 본은 영화 감독이며, 그동안 상당히 다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