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에크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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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드 포 디스 - 잘 먹히는 구조의 평범함
솔직히 저는 이 영화를 이번 리스트에서 제외시킬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나름 궁금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영화들만큼 땡기는 면이 있는 면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다른 영화가 더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글을 보게 되신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보다 더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가 추가되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감독인 벤 영거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영화는 프라임 러브가 다입니다. 프라임 러브는 제가 그다지 로맨틱 코미디를 즐기지 않던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거대한 테러의 시작_런던 해즈 폴른
LONDON HAS FALLEN 감독:바박 나자피 출연:제라드 버틀러,아론 에크하트 외 장르:액션 본 장소:집 같이 본 사람:엄마,아빠 --------------------------------------------------------------------------------------------- 설연휴였던 어제,저와 제 엄마,아빠 이렇게 세 명은 올레TV로 보기로 했었던 런던 해즈 폴른을 틀었습니다.현재 옥수수라는 영화 및 TV프로그램 다시보기 앱에선 무료로 볼 수 있는데,무료영화는 무료로 서비스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근데 보고 나니 솔직히 올레TV 이 정도면 무료영화로 해줘도 되는데 2천 5백원으로 서비스하고 있다니..치사하군요.전형적인 미국짱 영화입니다.스케일이 큰데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Sully)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감독이 팀 버튼이기는 하지만 왠지 해리 포터 류일 것 같아서 그리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고,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둘 다 정성일 평론가의 트윗 때문에 보게 되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제목이 정말 길다..)은 어제 평일 5시쯤 그렇게 관객이 많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좌석이 거의 찬 것 같았다. 감독이 팀 버튼인 것과는 상관 없을 것 같고, 확실히 요즘은 환타지소설이 원작인 영화를 좋아들 하는가 보다.팀 버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정상적이고 건조한데 이런 느낌도 좋았다. 초능력이나 타임 루프는 그리 새로운 건 아니지만 그 반복되는 타임 루프가 독일군 폭격으로 죽기까지의 하루라는 게 슬펐고, 물론 할아버지와

<런던 해즈 폴른> 이 영화 왜 시간 저격용인가
어느날 영국 총리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긴급속보가 전 세계로 타전된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은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잇따라 장례 행사에 참석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작금의 국제 정세는 장례식조차 마음 놓고 치르기 어려울 정도로 급박하게 돌아가던 와중이다. 필리핀을 비롯한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 테러가 일어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탓이다. 장례식이 치러질 영국 런던은 도시 전체가 긴장감에 휩싸였으며, 그에 걸맞는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마침내 장례식 당일이다. 각국 정상은 각기 자신만의 고유한 방식의 경호와 선호하는 이동 스타일로 속속 행사장으로 들어선다. 자동차를 이용하거나 때로는 선박으로, 그리고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정상도 눈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