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에크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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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 뻔한 8,90년대식 액션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전작이 국내에서는 정말 황당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액션으로서는 그럭저럭 신나는 물건이었던지라 아무래도 이번 영화 역시 적당히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은 가장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로 판단되어서 이번 리스트에 끼워 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빼면 다른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무조건 좋은 영화만 보는 것도 힘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작인 백악관 최후의 날의 경우,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물론 볼 당시에는 적당히 신나게 때려부수는 맛으로 영화롤 보는 맛은 있었습니다만, 영화가 그 이상으로 해대는 부분은 전혀 없었기 때문

프랑켄슈타인 : 불멸의 영웅 - 맹탕영화
이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이미 듣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지금 개봉한다는 것도 그렇고, 예고편도 웬지 불안하다는 이유로 영화 자체를 튕겨내는 상화잉 되지 않을까 싶기는 했지만, 결국 튕겨내지 않고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영화들이 다 상황이 비슷비슷한지라 애매할 수 밖에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물론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은 선택 사양이 될 수 없었죠. 그나마 각본가로 참여한 영화들중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나 콜래트럴,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같은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각본가가 영

백악관 최후의 날 - 미국의 불안을 해결하는 다이하드의 영혼
이번주는 절대로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 어려운 주간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외에 다른 한 영화는 아이언맨에 밀려 개봉날짜를 이번으로 잡은 영화인데, 역시나 다른 영화 등살에 밀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영화는 극장가에서 어디에 개봉을 하는지 일일이 뒤져야 하는 영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는 올해 똑같은 시작점을 가진 영화가 또 하나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가장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여기서는 영화 외적인 부분부터 빠르게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이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가 전혀 아니기 때문이죠. 그 이야기는, 과연 북한을 겁나 나쁘게 그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전 이렇게 대답해야 할 것 같
래빗 홀(2010)
공감하며 볼 수 있길 기대하고 본 건데 예민하다기보단 신경질적이고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의 슬픔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하고 보기가 어려웠다. 배우가 니콜 키드먼이라 더 그런 느낌이 들었던 건가? 나에겐 나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눈에 안 보여요 하는 것 같은 느낌. 니콜 키드먼을 전혀 싫어하지 않지만 가령 케이트 윈슬렛이었다면 똑같은 행동을 해도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오히려 남편이 훨씬 공감이 갔음. 참, 밀드레드 피어스가 디비디로 나왔던데 빨리 나머지를 마저 봐야겠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