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사버터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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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째 이별중] 뭐..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헀다

[n번째 이별중] 뭐..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22년 9월 30일

감독;앤드류 볼러출연;에이사 버터필드, 소피 터너, 스카일러 거손도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영화는 데비한테 차인 스틸먼이 타임머신 어플로 완벽한 연애를 할려고 하는 과정과 그 이후의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믿고 보는 에이사 버터필드

(2008년) 때부터 출연하는 작품이 대부분 좋아서 믿고 보는 아름다운 천사의 얼굴 에이사 버터필드의 2017년 영화(우리나라는 2019년 6월 개봉) 를 감상했다. 전혀 다른 성격과 환경의 십대 친구 둘이 친구가 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의 성장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버터필드가 처음 사귀게 되는 친구 제라드가 심장이식을 받은 심장병 환자로 나온다. 공교롭게도 반항의 훈장처럼 내보이는 가슴 가운데를 가른 수술 흉터를 나도 갖고 있기에(3년 전 수술) 그 아이의 불안감과 고통이 잘 이해되기도 했다. 아무튼 두 친구들이 처해진 상황이라는게 참으로 답답하기 이를데 없고, 한편으론 옳다고 확신에 찬 양쪽 어른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u'd better|2017년 3월 19일

보통의 SF와는 반대로 화성에서 지구로 향하는 소년의 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봤는데 내 취향에 좋든 싫든 조금의 감성이나 감각이라도 느껴졌으면 참 좋았을텐데정말 그냥 스토리와 워낙 독특한 에이사 버터필드의 얼굴과 몸이 주는 느낌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이런 낭만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이렇게밖에 못 만들다니, 스토리가 아까움.감독이 꾸뻬씨의 행복 여행 감독인데 그 영화도 애매하긴 했지만앞으로 이 감독이 연출했다고 하면 좀 망설이게 될 것 같다.뭐 그래도 영화는 그냥저냥 재미없지도 않게 봤다. 전혀 분위기라고는 없는 영화니 극장보다는 티비로 가볍게 보면 될 듯. 씨네21에는 이상하게도 리뷰나 평점 등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영화 보기 전 참고한 네이버 평점에서 여자 주인공이 아쉽다는 얘기를 봤었는데 정말 고등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 흥미로운 전반부에 미치지 못하는 후반부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 흥미로운 전반부에 미치지 못하는 후반부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8일

이번주도 결국 영화가 불어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궁금한 영화들이 꽤 있었던 상화이고 리스트 구성상 뺄 수 없는 작품들도 꽤 있어 놔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덕분에 이래저래 봐야 하는 영화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난주에 그나마 어느 정도 해치워 놔서 줄었다는 생각이 들고 있을 정도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피터 챌섬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 이전에 꽤 많은 영화를 연출한 경력이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유일하게 본 꾸뻬씨의 행복여행의 경우에는 그냥 평범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