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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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
2017년에 라이언 존슨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내용은 퍼스트 오더 군대가 공화국을 무너트리고 은하계 전체를 노리고 있는 가운데, 저항군이 마지막 희망으로 레아 장군의 쌍둥이 남동생인 제다이 마스터 루크 스카이워커를 찾기 위해 레이를 급파해 제다이 성지에서 두 사람이 만났는데, 퍼스트 오더의 함대가 몰려와 저항군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스타워즈 시리즈 사상 최대의 논란을 불러일으켜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작품이다. 보통, 스타워즈 시리즈를 예전부터 쭉 봐 온 골수팬들의 불호가 높다. 개인적으로 봐도 너무 많은 문제가 보인다. 가장 큰 문제점은 본작의 스토리가 스타워즈 시리즈 전편을 통틀어 가장 답답하다는 거다. 최

스타워즈:라스트제다이가 재미없었다는 등신들을 보며...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이하 스-라)는 유독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흥행에 참패하는 기이한 현상을 보였다,세계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답게 대흥행에 성공한 스-라가 유독 한국에서만 100만명남짓 관람하고 대부분의 상영관에서 내려진 것!특히 연말연시 시즌이라 별반 재미없어도 볼게 없어서라도 봐주는 기본은 먹어주는 시즌에다가 아무리 재미없는 영화라해도 일단 보고 평가하겟다는 사람도 잇을진데 고정관객층을 확보하고 잇는 스타워즈시리즈가 개봉 1주일만에 대부분의 개봉관에서 뒷상영관을 차지하며 내려진 것은 이해불가한 현상이며 이에는 기실 모종의 음모가 있었다는 것. 그것은 한국영화-신과함께나 강철비 등을 뛰워주기 위해 대부분의 상영관들이 고위적으로 일찍 스-라는 내렸다는 의문이 쇄도했다.물론 대부분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거의 개봉일 가까이 봤다고 할 수 있을텐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있더라. 못만들고 망한 영화들은 이 자리에 출석시켜놓고 조지고 뚜까 까부수는 게 더 쉬운데, 어째 기대작이었던 영화들과 잘 만든 영화들을 칭찬하기에는 이렇게도 어려울까. 그래, 난 이 영화 좋게 봤다. 스포워즈! 디즈니식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 영화라는 비판, 그리고 코어 팬들의 숭배 대상이자 우리 모두의 추억인 루크 스카이워커를 그렇게 소비해버렸다는 비난. 이 두가지 만큼은 나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수용 불가다. 우선, 디즈니식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 영화인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강요'라는 표현에 있어서는 각자 나름의 차이가 있겠지만. 어쨌거나 정치적 올바름이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아저씨, 방빼요](https://img.zoomtrend.com/2017/12/20/c0014543_5a392c1bddfa2.jpg)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아저씨, 방빼요
사실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7은 스타워즈를 다시 시작한다는 점에선 괜찮았지만 영화적으론 자가복제수준이라 영 아쉬웠는데 스타워즈8의 라이언 존슨감독이 완전 뒤엎어버려섴ㅋㅋㅋㅋㅋ 그런데 라이트 팬이라 그런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오리지널도 티비에서 보고 프리퀄도 가물가물~하니 봤던지라 다스베이더나 스톰트루퍼는 좋아해도 루크 스카이워커의 캐릭터 자체에 그렇~게 애정이 있지 않아서인지 이렇게 세대교체를 하는게 꽤나 좋네요. 체감상 스타워즈 시리즈 중 톱이라고 봅니다. 물론 우주전 등 전투면에서는.............하급이라 아쉽긴 합니다만 ㅜㅜ 생각해보면 스타워즈 시리즈 내에서 전투를 그렇~게 잘 그려낸 편이 그다지 없다보니...스타워즈 시리즈화랄까 감안하고 넘어가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