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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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8일

솔직히 저는 라이언 존슨의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미묘하긴 합니다. 블룸 형제 사기단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억이 나네요.  이미지 참 독특하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기록이 안 되어 있더라구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과거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색은 좋은데, 좀 음선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게 됐네요.

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

"나이브스 아웃"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1일

개인적으로 나이브스 아웃은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의 작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대략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스타일을 현대에 어떻게 만들어 가는가 하는 것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 했는데, 정말 멋진 해법을 보여줬던 것이죠. 정말 인간적으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동생의 비싼 키보드에 토할 것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감독이 생각해둔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 감독은 묘한 재능이 있어요. 특히나 작은 데에서 뭘 끄집어내는 재능이 대단하더군요.

영화 나이브스 아웃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12월 1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를 관람했다. 라이언 존슨(Rian Johnson. 1973-)이 각본과 감독을 맡은 추리영화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할런 트롬비의 가족사진이다. 할런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사진 속 인물들과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왼쪽부터 큰사위 리처드 드라이즈데일(Richard Drysdale) - 돈 존슨(Don Johnson. 1949-), 큰딸 린다(Linda Drysdale) -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 1958-), 장손 휴 랜섬(Hugh Ransom Drysdale) -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 1981-), 모친 와네타(Wanetta "Great Nana"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