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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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4. 27 수원 vs GS(H) 10R
2014. 04. 27 vs GS(H) 10R l 0:1 패 수원 삼성 (4-2-3-1) 정성룡/홍철-헤이네르-조성진-오장은/김은선-김두현(후반46분.조지훈)/염기훈-산토스(후반40분.로저)-서정진(후반33분.배기종)/정대세 FC 서울 (4-1-4-1) 김용대/차두리-김주영-김진규-김치우/오스마르/강승조(후반30분.최현태)-고명진-윤일록-고요한(후반34분.하파엘)/윤주태(후반8분.에스쿠데로) 비가 종일 내려서 사람이 많진 않겠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2만 9천이 넘었다. 오는 사람은 날씨가 어떻든 오더라. 역시 무응원으로 진행된 경기. 지난 울산 원정도 꽤 재밌었지만, 그때보다 관중이 훨씬 많으니까, 와아 역시 함성의 차원이 다르더라. 그 많은 사람들이 공 하나에 집중해서 동시에 탄성을 내뱉는,

2014. 04. 19 수원 vs 울산(A) 9R
2014. 04. 19 vs 울산(A) 9R l 2:2 무 ㅣ 정대세, 산토스 울산 2 : 김민균(후39'), 유준수(후44')수원 2 : 정대세(전24'), 산토스(후11') ◆ 양팀 선발 명단수원 삼성 (4-2-3-1)정성룡 - 홍철 헤이네르 조성진 오장은 - 김두현 김은선 - 염기훈 산토스(후30구자룡) 배기종(후34서정진) - 정대세울산 현대 (4-4-2)김승규 - 김영삼 김치곤 박동혁 이용 - 김민균 김용태(후7한상운) 유준수 김선민(후23알미르) - 하피냐(후18김성환) 김신욱 대중교통으로 울산에 간 건 처음. 드디어 이 포스팅의 울산부분을 기입했다.(공지에 링크해놓고 혼자 계속 업데이트 중.) 의외로 울산이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한 곳이더라는 소식. 서포팅 없이

2014. 04. 13 수원 vs 인천(A) 8R
2014. 04. 13 vs 인천(A) 8R l 3:0 승 l 김은선, 정대세, 산토스 수원 삼성 (4-2-3-1) 정성룡 - 홍철 조성진 헤이네르 오장은 - 김두현(후39조지훈) 김은선 - 염기훈 산토스(후33로저) 고차원(후22배기종) – 정대세 인천 유나이티드 (4-2-3-1) 권정혁 - 박태민(후0최종환) 이윤표 안재준 용현진 - 김도혁(후11주앙파울로) 배승진 - 문상윤(후30설기현) 이보 이효균 - 니콜리치 인천 0 수원 3 : 김은선(12’), 정대세(후5’), 산토스(후31’) 작년엔 영 좋은 기억을 못 만들었던 숭의. 인천이 작년 스플릿 이후에 21경기 동안 단 1승을 했다는데(이날 경기 전까지 1승 9무 10패라던가.), 그 1승이 우리 경기였으니 말 다

14. 04. 09 7R 전남전 잡담
1. 스테보의 임대-이적 문제로 말이 많다가 그냥 들어간 거 보니, 우리 구단이랑 전남이랑 어떻게 이야기를 했나보다. 역시 스테보는 빅버드에 오지 않았다. 2. 앞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받을 상황이 몇차례나 있었지만 선언되지 않았던 pk가 드디어 불렸다. 그런데, 오히려 전반전 염기훈에게 향했던 태클이야말로 반칙인데 그건 왜 안 불고....쳇. 뭐 어쨌든. 페널티킥. 생중계는 안 봤고, 나중에 하이라이트만 봤는데 pk장면 보고 한참 웃었다. 기사로도 나온, 정대세가 공을 넘겨주던 장면 때문에. pk선언되고 기뻐하던 정대세는 공을 집어서 김두현에게 주고, 김두현이 다시 "이걸 왜 나한테. 네가 차."라는 식으로 다시 정대세에게 넘긴다. 다시 공을 받은 이분, 결국 염기훈에게 전달. 왜 저러고 있는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