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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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넌트]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2017)

[컴퍼넌트]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2017)

오늘 확인할 보드게임은 사천성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이식한 드래곤 캐슬이란 게임입니다. 예뻐서 구매했지만 타일 불량이 엄청납니다. 다만 타일 불량이 게임에 지장을 주지는 않더군요. 공개한 상태로 플레이를 하기 때문입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정사각 빅박스 사이즈입니다. 깔끔하고 예쁘네요. 판매처에게 쓴소리 하나 하자면, 저게 정상품이랍니다. 다른 곳에서 사면 박스손상 할인급 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2배 심합니다. 타일도 불량품이 많아 교환을 신청했는데 교환용으로 온 박스는 상측이 저렇습니다. 배송중 손상이라면 저도 신경 안 씁니다만 위 상환은 동일한 박스에 의해 눌린, 판매처에서 받을 때 생긴 손상입니다. 한글 룰북을 제공하는 것은 좋지만 점점 판매처에 대한 신용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컴퍼넌트]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

[컴퍼넌트]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

오늘 보실 보드게임은 따끈따근한 킥스타터 펀딩 보드게임 엔드 오브 더 트레일 디럭스 버전입니다. 간단한 2-4인용 게임입니다. 변형규칙으로 1인용 규칙도 있긴 하더군요. 참고로 위 사진의 박스 슬리브는 디럭스 버전에만 있습니다. 박스 사이즈는 알레아 미들박스 사이즈며 두께는 살짝 얇습니다. 제목의 금장이 인상적입니다. 박스 오픈. 트레이는 없습니다. 룰북. 분량이 상당합니다.;;; 플레잉 카드입니다. 조커 2장 포함해 54장입니다. 경매 시 진행자를 표시하는 딜러 마커와 개인 텐트 & 미플.검은 색 동그라미는 마차 바퀴 고정용 플라스틱입니다.(디럭스 온리) 펀칭 보드 중 마차바퀴입니다. 박스 슬리브의 홀 뚤린 부분에 플라스틱과 결합해서 일종의 모형을 만듭니다. 한마디로 전혀 쓸데없는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07)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07)

플레이: 스플렌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아그리콜라(구판), 엔드 오브 더 트레일, 노흐 말(한 번 더)참여자: 태은, 스플렌더, ㅂㅈ, 반야, 펑그리얌 요즘 김포보드게임 모임의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어여 빨리 예전의 참여율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에 바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그래도 게임은 나름 알차게 하고 왔습니다. ㅎㅎ; 1. 스플렌더 스플렌더를 스플렌더님이 들고 왔습니다. ㅋㅋ;저와 반야님까지 해서 다른 분들이 오기 전에 3인으로 간단하게 몸을 풀려 했는데 중반에 태은님께서 도착하셔서 반야님과 교체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스플렌더님께서 닉값 하시더군요. 태은님과 제가 헤매고 있는데 혼자 게임을 끝내버렸네요. ㅎㅎ; 2.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

[컴퍼넌트] 다이스 워즈 (Dice Wars, 2018)

[컴퍼넌트] 다이스 워즈 (Dice Wars, 2018)

오늘 보실 보드게임은 '다이스 워즈: 폴리히드라의 히어로들'입니다. 해석하면 '주사위 전쟁: 다면체의 영웅들' 쯤 되려나요? ^^;보통은 되려는지...쓰레기가 되려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몇개 팔리지 않은(ㅠㅠ) 게임이니 기록을 남겨보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박스 일러스트가 꽤나 고전틱 합니다. 흡사 PC 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HOMM) 2나 3 일러스트의 HD 화질향상 버전을 보는 듯 한 기분입니다. 나름 괜찮은데 박스 사이즈가 변태입니다. 그냥 정사각으로 만들지 살짝 모자른 직사각입니다.; 두께도 꽤나 두툼합니다. 게임 예시가 나와있는 박스 뒷면입니다. 2-4인 게임이고 45-90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이 필요합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보이는 상황. 좌측 상단에 펀칭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