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넌트]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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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넌트]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2017)

[컴퍼넌트]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2017)

오늘 확인할 보드게임은 사천성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이식한 드래곤 캐슬이란 게임입니다. 예뻐서 구매했지만 타일 불량이 엄청납니다. 다만 타일 불량이 게임에 지장을 주지는 않더군요. 공개한 상태로 플레이를 하기 때문입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정사각 빅박스 사이즈입니다. 깔끔하고 예쁘네요. 판매처에게 쓴소리 하나 하자면, 저게 정상품이랍니다. 다른 곳에서 사면 박스손상 할인급 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2배 심합니다. 타일도 불량품이 많아 교환을 신청했는데 교환용으로 온 박스는 상측이 저렇습니다. 배송중 손상이라면 저도 신경 안 씁니다만 위 상환은 동일한 박스에 의해 눌린, 판매처에서 받을 때 생긴 손상입니다. 한글 룰북을 제공하는 것은 좋지만 점점 판매처에 대한 신용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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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캐슬

드래곤 캐슬

MAIZ STACCATO|2024년 1월 26일|만화/애니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항상 1인플만 하다가 처음으로 누군가와 함께 해볼 수 있었네요. 드래곤 캐슬 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은 무엇보다도 휴대성 문제. 박스도 작지는 않습니다만, 그보다 무게가 부담스럽습니다. 기본 게임이 사천성 형태이다보니 마작패 같은 놈들이 많아서 그래요. 물론 실제 마작패보다는 많이 가볍죠. 렉시오 정도 느낌으로 보시면 될 듯.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세팅을 합니다. 패들을 잘 섞어서 쌓아야 하는데, 이 세팅이 사실 제일 귀찮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세팅으로 쌓아서 하지만, 다양하게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쌓으셔도 좋습니다. 설명서에 여러가지 예시가 나와있어요. 마치 사천성처럼 같은 패를 뽑아.......

[컴퍼넌트] 타이니 에픽 좀비 디럭스 (Tiny epic Zombies, 2018)

엊그제 도착한 따끈한 신작. 타이니 에픽 좀비의 디럭스 에디션 버전입니다.특별한 설명은 없습니다. 사진 나열이며 가급적 자세히 찍으려 노력했습니다. 박스 외관 룩북.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하면 보이는 디럭스 전용 구성물 특전 내용물 (맞을겁니다.;;) 나머지 모든 구성물 박스는 두툼합니다. 상박스 내부에 일러스트가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낱개로 들었는 타일들 미플, 주사위, 결합 무기들 좀비 목재 미플과 그 외 표면에 인쇄가 되어 있는 목재 구성물들 그 외 목재 마커 지형 카드 양면 목적 카드 양면. 양면의 아주 살짝 다른 듯 합니다. 캐릭터 카드 양면, 물리면 좀비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장비 카드들. 조그마한 박스에 뭔가 많이 들어있어 살짝 놀랐습니다. 한글화를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방랑자 (Isle of Skye: Journeyman, 2017)

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박스 외관. 본판의 반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본판 위에 올린 후 옆면을 보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외관 비교 박스 크기에 비해 뭔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본판과 동일한 형태의 룰북. 페이지 수도 동일합니다. 그만큼 복잡한 확장이라는 것이겠죠? 지퍼백과 여러 목재 마커들 개인 보드와 펀칭 보드. 펀칭 보드 3장의 양면 개인보드 5장. 양면입니다. 2-4인용 앞면. 5인용 뒷면.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본판은 지형 타일을 경매하고 가져와 개인 영역에 붙여, 라운드마다 어려 부분에서 얻게 되는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