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보드게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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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9.25)
(오늘의 사진) 플레이: 토르투가 1???, 역사의 흐름, 팀북투참석자: 아아악, warec, warec 짝꿍님, 펑그리얌, 반야 추석 다음날 시간이 되는 이들끼리 간단하게 모임을 했습니다. 한 게임 정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마눌님께서 12시까지 안 들어오면 혼낸다고 뜬금없이 변덕을 부려서 눈물을 머금고 먼저 퇴장했습니다. 그래서 메인 게임이 없습니다. ㅠㅠ; 1. 토르투가 1???모임에 참석해 틈만 나면 미리 세팅해 버리는 아아악님 때문에 심히 고통스럽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 그 갈망....이해합니다. ㅋ;이번 판에는 네델란드까지 끼어있어서 나름 박진감 나는 한 판이었습니다. 저는 영국이었나..그런데 프랑스가 이기는 꼴은 정말 못 보겠더군요. 왜? 아아악님이 프랑스 였거든요. 그래서 네델란드를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15)](https://img.zoomtrend.com/2018/09/19/c0027467_5ba191cd09082.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15)
플레이: 더 마인드, 리프 인카운터, 임페리얼 세틀러, 토르투가 1667,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역사의 흐름참석자: 태은, 스람, 아아악, 펑그리얌, 반야, 티츄, BJ, DS, 세인트 듀오, warec 처음 플레이 시작 할 때에는 참석자가 많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저는 전 날에도 레지스탕스 모임에 참석했던 관계로 7시 정도부터 10시까지만 플레이 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래서 후기 사진도 2가지 게임에 대한 사진밖에 없습니다. 1. 더 마인드: 태은, 스람, 반야, 펑그리얌정품 구매 후 첫 플레이였습니다. 정말 쫄깃한 게임이죠. 모두 함께 살아남기 위해 정신 일체를 해야 하는 협동 게임이죠.각자 라운드(레벨) 수에 맞게 카드를 받은 후 낮은 카드 순(오름차순)으로 내야 합니다.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참여자: 아아악, 반야, 펑그리얌플레이: 테오티우아칸, 카카오 + 초콜릿 확장 중 가장 간단한 모듈 1개 추가 1. 테오티우아칸에러플을 모두 수정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그러나 의견 차이로 발견 타일 1개에 대한 사소한 에러가 있었네요. 아주 에러 덩어리입니다. ㅎㅎ;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점프할 수 있는 발견타일이 있는데 있는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건 좀 너무하지 않냐는 의견이 있어 그렇게 진행했는데 차후에 공개된 FaQ를 보니 제 자리에서 액션을 해도 된다 하는군요. 이전에는 그렇게 플레이 하긴 했습니다. 모든 에러를 수정하고 플레이를 했지만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가장 처음에 했던 '메인 액션 수행 시 해당 구역에 미리 들어가 있는 주사위들의 색상만큼 카카오를 낸다' 미적용 에러만큼은 게임의 분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