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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플레이: 레일로드 타이쿤(=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 임페리얼 세틀러참여자: 티츄, 태은, 스플랜더, 세인트듀오, 반야, 펑그리얌 어제도 놀다오더니 오늘도 나가냐는 마눌님께 온갖 애교를 부려 일찍 들어오겠다는 약속까지 하고 6시 30분 정도에 참석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았는데 이번주는 저까지 딱 6인이더군요. 반야님께서 대형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놓으셔서 그에 걸맞는 게임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참석 못하는 것이지 모임은 매주 열리고 있습니다)제가 참석했을 때에는 미리 오신 세 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를 플레이하고 계시더군요. 20여분 후 마지막 참여자인 세인트듀오님까지 도착해서 반야님까지 6인이 레일웨이를 플레이 했습니다. 1. 레일로드

레지스탕스 2018.06.08 (라이즈 투 노빌리티)

레지스탕스 2018.06.08 (라이즈 투 노빌리티)

플레이: 라이즈 투 노빌리티, 간츠 숀 클레버, 엘데니아참여자: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전 주에는 제가 일이 있어 빠지고 이번주는 Jay님이 일이 있어 빠지고, 2주 연속 3인 플레이.전 주에 글룸 헤이브 작가의 전작 파운더스를 하셨다 하는데 정말 부러웠습니다. ㅠㅠ; 1. 라이즈 투 노빌리티 (Rise to Nobility) 이후 라투노 드디어 일산 모임에서 제 라투노 디럭스를 돌려보았습니다. 정말 짜릿하게 플레이 했군요. 확장을 포함한 플레이 입니다. 룰북 보면서 첫 플레이의 에러플을 많이 잡았다 생각했는데 게임 종료 후 알브레인님께서 대박 에러플을 또 하나 캐치~! 다음번에는 꼭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해야겠습니다. (이때 경험을 통해 다음날 김포모임에서는 제대로 된 플레이를 했습니다)

[간단감상] 엘데니아: 왕국

[간단감상] 엘데니아: 왕국

따끈한 국산 보드게임 엘데니아를 게이머 3인이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에 대해 여러 분들께서 평을 커뮤니티에 남겨놓으셨는데 많이 완화된 평을 남기신 듯 합니다. 그러나 저는 다른 관점에서 쓴소리를 한 번 해야할 듯 합니다. 대놓고 쓴소리를 적는것은 꽤나 큰 부담이 됩니다만 이런 평도 있어야 게임을 만드신 분께도 차기작을 위한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입니다. 고깝게 보지 마시고 보드게임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녀석이구나....정도로 이해해 주십시오.참고로 하기 평은 저를 포함해 알브레인님, 파페포포님의 평을 모두 섞은 것입니다. 엘데니아는 도미니언으로 대표되는 덱빌딩 시스템을 차용하면서 캐주얼을 표방하는 카드게임입니다. 몬스터 시스템을 보면 발레리아 킹덤즈가 떠오릅니다. 좋게 얘기하면 이런거고 나쁘게 얘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18.06.05)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18.06.05)

플레이: 간츠 숀 클레버, 에이지 오브 스팀참여자: 스플랜더, 차니, ㅊㅂ매니아, ㅂㅎ성, 펑그리얌 오로지 aos 플레이를 위해 김포보드게임모임에 가입하신 ㅂㅎ성님, ㅋㅋㅋㅋㅋ다른 올드 맵버 분들을 모시고 aos 번개를 위해 행차하셨습니다. 닉네임을 초성 처리한 것은 마눌님들께서 구글검색 하셔서 보드게임 모임에 참석했는지 검색하신다고 다음에도 보고 싶으면 닉 적지 말아달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렇게 처리했습니다. 아~ 우리 유부남들의 생활은 왜 이리 고달픈 것인자...ㅠㅠ;스플랜더님은 김포모임 분이신데 모임이 있는지 잘못 알고 오셨다가 잘못 걸리셔서 생애 첫 AOS를 지독한 분들과 플레이하게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이런 일 흔치 않습니다. ㅋㅋㅋ; 1. 간츠 숀 클레버 ㅂㅎ성님과 차니님께서 도착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