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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플레이: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포션 폭발+확장, 뉴 헤이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전 주에 이어 연속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주는 그동안 제가 구매했던 오거나이저를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물론 게임 성적은...ㅠㅠ; 1.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l, 2016)정말 오랜만에 그웨트를 플레이 했습니다. 얼마 전에 개인 보드 오거나이저를 구매했기에 꼭 한 번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거금을 들어 해외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게임에 심취해서 사진 찍는것을 잊어먹어 세팅 사진 한 장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도 엄청난 점수차로 3등. 그것도 파페포포님께서 막턴에서 착각을 하지 않으셨다면 2점 차로

라이즈 투 노빌리티 카드 한글화 샘플 사진

라이즈 투 노빌리티 카드 한글화 샘플 사진

일단 라투노 캐릭터 카드와 이벤트 카드의 한글화를 마쳤습니다.600dpi에 전용지로 뽑으니 퀄리티 훌륭하네요.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 중 일부 확대 이벤트 카드 중 일부 확대 캐릭터 카드 한글화 출력본 vs 원본 카드 이벤트 카드 한글화 출력본 vs 원본 카드 아직 갈 길이 멀긴 합니다. ㅎㅎ;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 카드 한글화 중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 카드 한글화 중

하던 것부터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자꾸 다른 것에 손이 가네요.;;라투노 카드의 문장들은 간단하고 직관적이라서 '이니스'처럼 오역할 일은 없을 겁니다.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겠습니다.참고로 캐릭터 이름은 의미가 없어서 그대로 놔둘 겁니다.

[컴퍼넌트] 포션 폭발 오거나이저

[컴퍼넌트] 포션 폭발 오거나이저

포션 폭발 정리 오거나이저를 구매했습니다. 트레이 대용 오거나이저 구매는 저의 보드게임 라이프 최초입니다. 사실 이런거 구매할 바에는 보드게임을 하나 더 구매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복귀하고 보드게임을 살만큼 샀더니 또 다른 쪽으로 눈이 돌아가는군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포션 폭발 오거나이저는 나름 구매할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ㅎㅎ; 1번이 적혀있던 포장랩 내의 판재들입니다. 2번 포장랩의 판재들입니다. 보기만 해도 2번 것들이 구슬 굴리는 디스펜서의 재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서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이 구매한 타 회사의 제품들을 보면 설명서가 한 장 들어있던데 이 제품은 없더군요. 그래서 구입처에 있는 완전 대충 찍어놓은 사진을 참고하면서 힘들게 조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