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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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 (2012) The Grey. 리암니슨 주연
개인적인 생각으론 결말이 조금 아쉽다 완전하게 보여주었어도...재밌을거란 생각이든다... 영화사 홍보가 너무 액션적으로 기대를 하게 만들어서 더 실망이 크게 다가왔을거란 생각이든다 리암 니슨의 히트작인 테이큰를 언급하며....액션을 기대하게 분위기를 조성 했으니... 테이큰을 생각하며 간 관객들은....낚였넹....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물론 액션이 있긴하지만....테이큰의 모습을 상상해선 안된당... 극한 상황에서의 삶에 대한 생각들...나름 철학을 가미 하려 했지만..오히려..그게 영화의 독이 되지 않았나..생각해본다... 너무많은 것을 담으려 하면...이도 저도 아닌것이 되버린다.... 이영화가 그랬던듯하다.... 6/10 : 송강호 이나영 주연의 하울링은 이영화가 모티브인

"테이큰 2" 스틸입니다.
얼마 전에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테이큰 1편이 블루레이로 못 나오는 이유가 의외로 국내에서 흥행을 그렇게 해도 이 영화를 수입한 수입사가 엄청난 손해를 봐서 그렇다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좀 나와 줄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뭐,그렇스니다. 이 영화가 2편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Battleship
Battleship 장르: 액션, 전쟁, SF 국가: 미국 상영시간: 131분 개봉: 2012.04.11 주연: 피터 버그 테일러 키취(알렉스 하퍼), 리암 니슨(셰인 제독), 리한나(코라 레익스) SF액션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영화는 항상 마무리가 아쉽다 더군다나 미국 영화라면 항상 마무리는 Long live the U.S.A. 리암니슨 비중 적은것도 아쉽고.. 리한나는 뭐.. 별로..

클로이, Chloe, 2009
중년의 부부와 젊고 예쁜 여자 하나. 거기에 지독하게 빠져든다라는 수식어구. 한국판 영화 포스터에서부터 이 영화는 불륜을 다루거나 치정싸움, 그로인해 무너져내리는 한 가정의 모습이나 혹은 그런 고비를 겪고 이겨내는 감동의 부부애를 그린 그런 영화라고 섣불리 판단하게 만들기 쉽다. 일단 나부터가 그랬으니까. 식어버린 남편에게 버림받음을 걱정하는 40~50대의 아내로 캐스팅하기에 줄리안 무어는 최적의 선택이었을 확률이 높다. 게다가 중년의 남편. 줄리안 무어의 영화 속 대사처럼, 나이를 먹으며 점점 더 멋있어지고 하나 둘씩 보이는 백발이 매력을 더해주는 50대의 남편역으로 리암 니슨 역시 딱히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권태기가 찾아온 부부를 연기하는 이 50대의 두 배우는 영화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