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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어떤 영화를 선택해서 보게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스토리가좋아서, 또는 주인공의 얼굴을 보기 위해, 연기를 보기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감독을 선택해 보는것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 감독만의 고유한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과 화면들이 맘에 들고...나름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감독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김지운 감독이 허리우드까지 가서 찍었다는 영화가...라스트 스탠드..... 후...영화를 보고 난후...이영화는 어떤감독을 데려다 찍어도 나올수 있는 스토리에..화면.... 왜 그멀리까지 가서...고생하다 오셨는지... 역시 허리우드 자본 논리에 눌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할수 없었던 것일까.... 정말...완전 개떡 내가 찌...찍어...도...아..아닙니당...

브로큰 시티..Broken CIty 2013
사람 사는 세상 살아간다는게 어딜 가나 똑같다는말..... 이영화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왜 이영활 보면 우리나라가 돌아가는 상황과 너무도 똑같다는데...놀란다 쥐도...생각나고...무현님도 생각나고... 참 대단한 영화인듯...어떻게 이렇게 축약해서 잘뽑아 내었는지....울나라 사람이 시나리오 쓴거 아냠?! 액션 무비를 생각하며 감상 했지만 정치물...이란거... 정말 출연진들은 액션물에 더 어울리는 사람들이 주조연들을 하고 있단거....갠적인 생각... 7/10: 정말 똑같다...똑같아....

(노스포)신세계 2013
역시 연기자들의 엄청난 내공의 연기들과... 다른 영화에선 조연급으로도 출연가능한 연기자들이 단역으로도 출연하게 만드는 시나리오의 힘.... 이야기의 내용이 젤 중요하지만...그걸 연기해 내는 연기자와의 화학 작용이 제대로 폭발한 영화가 아닌가...생각한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박성웅....등등의 연기자들... 이정재의 캐스팅을 직접 전활 걸어 니가 하면 좋은 역활이 있는데 해보지 않을래....했다던데....보고나니...역시...최민식의 안목... 감독은 복을 타고 난듯...연기자운이 넘 좋았던 영화 였다...물론 시나리오도 좋구... 9/10 : 상당한 폭력과 피가 낭자하니..참고하시길..집에서 보는것보단..역시..영화관에서 보는것이...대박이당....

ARGO 아르고 (반대입장에서보기)
아르고 미국입장에서 보면 정말 멋진 영화겠지만....입장 바꾸어 생각해보자... 이란에서 벌어진 일이 한국에서도 벌어졌다면 나라가 뒤집힐 정도로 난리가 났을듯 싶다 독재자를 옹립하게 도와주고 국민들을 학살하던 이가 수명이 다되자 탈출 시켜주며 미국에서 보호까지 하고 있다면 누가 가만히 있을수 있겠는가....내가 그나라 국민이었어도 가만 있지 못할듯하다. 실제인물 토니 젊을때와 현재 모습(실화이다 보니 실제 인물들과의 싱크율에 많이 신경을 썼다...엔딩에 실제인물들이 나와염) 내용은 정말 간단한데 나름 그안에서 뽑아낼수 있는 재미를 잘뽑아낸 영화인듯 이란인들이 보면 정말 불쾌할듯한 영화...미국인들이 보면 잼나게 볼수 있는영화...누구 편을 들것인가... 7/10 : 미국 대사관에서 스

(노스포)내가 살인범이다 (2012)
...박시후의 얼굴이 사이코패스 역활에 이렇게 잘어울리다니..쌍꺼풀이 없는 커다랗고도 매섭게 찢어진 눈이 이렇게 잘어울릴수가 없다...다시보게 된다.....너무 퍼펙트 캐스팅인듯.... 기대없이 보는 영화의 재미랄까.... 흔히 보는 앵글이 없고...실험적인 앵글들이 많이 사용된듯하다... 난 신선하고 좋았다... 뭔가 더 긴장감을 이어갈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면 영화는 더 완벽했을듯... 아쉬운 CG도 있긴 했지만 걍....넘어갈수 있을정도이고...적당한 현실 풍자도 좋았고... 조금 아쉬운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았다... 8/10 :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감독의 탄생이랄까....다음이 정말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