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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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 장대한 3부작의 끝

다크 나이트 라이즈 - 장대한 3부작의 끝

스포일러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깁니다.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카메라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대사 장면에 쓰지 못한 것을 제외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아이맥스로 채워져 있군요. 큰 화면에 꽉 찬 영상이 좋았습니다. 큰 화면도 큰 화면이지만, 일반 상영관에서 보면 화면비율상 상당히 많은 시간 동안 위아래를 잘린 영상을 보게 되는 셈이니 되도록이면 아이맥스로 보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영상은 현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전작들을 복습하고 갔는데, 지금 와서 '배트맨 비긴즈'를 보면 일부러 색감을 가공해서 약간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이 있고, 멀리서 보는 고담은 몽환적인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다크 나이트'에

[영화] 더 그레이 The Grey _ (2012.7.13)

[영화] 더 그레이 The Grey _ (2012.7.13)

23camby's share|2012년 7월 21일

더 그레이 (The Grey, 2012)드라마, 스릴러 | 117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2.02.16 개봉 감독 | 조 카나한출연 | 리암 니슨, 더못 멀로니, 프랭크 그릴로, 달라스 로버츠, 조 앤더슨제작/배급사 | 1984 Private Defense Contractors,Liddell Entertainment/㈜팝 파트너스 음.사실은 이거도 멸망시리즈인줄 알고 봤는데.그런 말은 안나오네.하나 하나 사냥당하면서 끝난다. 조금 살펴보니 영화에 대한 평은 조금 극명하게 갈리느 편인데개인적으로 난 망작쪽 한표.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라면너무 중2병스러운 소재와 전개가 아니였나 싶다.내가 영화보는 깊이 감이 없는 건가?? 캠비별점 : ☆효킹별점 : ★한줄감상 : 무슨 말인지는 알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감상] The Grey : 리암 니슨의 생존과 삶을 위한 결투

[감상] The Grey : 리암 니슨의 생존과 삶을 위한 결투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19일

Once more into the fray.To the last good fight I'll ever know.Live and die on this day. ...Live, and die on this day. 어제 저녁, 어머니께서 모처럼 휴식 시간이 있으셔서 집의 55인치 TV에 영화 한 편을 띄워서 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올레 TV의 유료 영화관 서비스를 둘러보던 도중, 언제나 보고 싶었던 영화 한 편을 골라서 구입/감상하였습니다. 더 그레이, 트레일러만 보고 나서 감상을 시작할 때, 저는 단순히 테이큰(Taken)으로 유명한 리암 니슨 씨의 중년 포스와 멋진 액션이 부드럽게 진행되는, 늑대를 상대로 한 재난 생존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예상을 깨고, 정말 감명 깊고 내용이 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