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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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다크 나이트 라이즈 예고편 - The Dark Knight Rise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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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의 오락적 미덕
우주라는 은하계 아래 알게 모르게 살고 있는 '지구인과 외계인'.. 이 영원한 SF 아젠다적 난제는 우리네 상상력을 자극해온 이야기로 계속 발전해 온 것도 사실이다. 수많은 책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SF 장르가 보여주는 그런 그림에 빠지는 않는 외계인들.. 이제는 낯설지도 않게 친숙함을 넘어서 범우주적으로 공존을 모색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을까 싶지만서도.. 뭐, 흔한 SF적 상념일 뿐.. 그 상념은 또 차고 넘쳐서 이번에도 영화로 임팩트하게 포팅돼 나오며 주목을 단박에 끌었으니 영화 '배틀쉽'이다. 영단어 'Battleship' 전함이나 군함을 뜻하는 사전적 용어지만.. 어찌보면 글자 그대로 '배'를 가지고 바다에서 맞장을 뜨는 해양 액션무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게 단순한 액션이
![[배틀쉽] 디스트릭트9이 생각나는 블랙코미디 미군영화](https://img.zoomtrend.com/2012/04/24/c0014543_4f9554baa6e9a.jpg)
[배틀쉽] 디스트릭트9이 생각나는 블랙코미디 미군영화
배틀쉽으로 배우들이 한국에 왔었나보군요. 전함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해군복 코스도 잠깐 하고 역시 제복은 하악하악~ 영화는 외계에 우리랑 놀자~라는 신호를 쏘던 중 그걸 듣고 하와이에 5척의 외계함이 오다 1척이 위성에 박살나는데 그게 통신위성으로 추정되는지라 소통이 안되서 오해 속에 전투가 벌어진다는 스토리입니다. 외계인들 기술수준을 보면 상당한데 위성 하나를 못피하고 들이박는건 뭐 그렇다고 치고 전 이 영화가 미군 잘났네~ 하는 것보다 군인들 머리가 이렇게 막혔습니다~를 보여주는 블랙코미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블록버스터로서 의외로 빵빵터지진 않아도 전체적으로 괜찮게 잘 만들어 볼만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제일 뻘짓은........주인공이

(영화) 배틀쉽
지난주에는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 해군과 외계인의 싸움이 주된 내용으로 결국에는 해군이 승리한다는 내용으로 지구에서 보낸 전파를 받고 외계인이 지구에 찾아 오게 되는데 해군이 오바해서 외계인들을 공격하게됩니다.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통신함선이 지구에 떨어질때 부서지는 바람에 지구에서 외계로 전파를 보낼때 사용했던 기지를 이용해 자신들의 행성에 신호를 보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해군에 의해 결국 무산되고 외계인들이 모두 격파된다는 내용인데요. 일단은 해군함정의 디테일하고 멋진 모습에 감탄!!! 외계인들의 우주선을 때려 부수는 모습에 감탄!!! 제가 좋아하는 리암리슨과 알렌산더 스카스가드의 모습에 또 감탄!!! 제가 생각한 감상 포인트는 위의 3가지였습니다. 솔직히 외계인이 불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