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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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이큰 (Taken, 2008)

테이큰 리암 니슨,매기 그레이스,팜케 얀센 / 피에르 모렐 나의 점수 : ★★★★★ 모 영화채널에서 해주는 거 봤었는데 만화책 빌리러 갔다오느라구 앞부분은 놓쳤지만 뭐 안 봐도 별 문제는 없었음. 일단.. 속이 아주아주아주 후련함!!!!!! 막 말도 안 되게 뒤통수 맞고 이런 게 없어서 좋음!!!!!! 다른 영화였다면 그 친구한테도 막 믿다가 뒤통수 맞고 어이없어 하고 위기에 봉착하고 그럴텐데 이 영화는 그런 거 없음!! 아주 속 시원하게 팍팍 치고 나가는 게 너무너무 좋았음!! 그냥 그게 이 영화의 매력인 듯!! 다크나이트 때문에 리암 니슨을 좀 악역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이 영화에서도 그리 선역이라고만 볼 수는 없는 상황이었지만 무튼 좀 인식이 달라졌음. 고로 테이큰2도 기

[테이큰2] 1편보다는 아쉽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28일

감독;올리비에 메가턴 주연;리암 니슨2008년 4월 국내에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그 이 4년만에 로 돌아왔다..개봉 전 배우 리암 니슨씨가 내한한 가운데 를 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8년 4월 국내에 개봉하여 200만이 넘는 관객을 기록하면서그야말로 흥행한 영화 그 의 속편이 나왔다. 개봉전 배우 리암 니슨씨의 내한으로많은 화제를 받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1편만큼의 재미는없었다는 것이다.1편에서 2

테이큰 2; 이리도 재미있을 수가....

테이큰 2 리암 니슨,매기 그레이스,팜케 얀센 / 올리비에 메가턴 나의 점수 : ★★★★ 사실 테이큰을 보지는 않았으나 이 영화 하나가 만들어낸 성공과 9GAG나 기타 사이트를 통해서 만들어진 그런 문화적인 붐, 그리고 리암 니슨의 인기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딸내미가 얼마나 골칫덩어리인지도... 일단 나는 리암 니슨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일단 나니아 연대기의 아슬란이 생각난다. 그 묘한 울림도 그렇고...... 게다가 팜케 얀슨은 내 기억속의 엑스맨의 미모는 온데간데 없이 늙은 아줌마로 돌변.... 전반적으로 액션의 합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그 카체이스씬이 너무도 웃겼다. 뭐 시리즈를 보질 않아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있었을 테지만 전반적으로 즐거웠던 90

<테이큰2>-딸바보 아빠의 두번째 이야기

<테이큰2>-딸바보 아빠의 두번째 이야기

딸바보 계의 랭킹 1위에 올려 놓아도 이상하지 않을 딸바보 아빠가 돌아 왔습니다. 그것도 전세계 최초 개봉이란 의외의 소식을 가지고 말이죠. 전작의 경우 정말 의외의 수작 아니 걸작 이었습니다. 유럽에서의 젊은 여성의 인신매매 라는 큰 사건과 함께 딸을 납치 당한 아버지의 분노의 절묘한 조합으로 인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주인공인 리암 니슨의 인기도 승승 가도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 것인지 기대가 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 인기 때문인지 국내에선 더빙판으로 케이블에서도 방송이 되었다는데 그것이 또한 걸작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보지 못해서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그동안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 리암 니슨 덕분에 이번 테이큰 2 에서는 악당들이 더욱더 불쌍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