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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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이큰 2 (Untitled Taken Sequel, 2012) _ (2012.10.2)

[영화] 테이큰 2 (Untitled Taken Sequel, 2012) _ (2012.10.2)

23camby's share|2012년 10월 4일

테이큰 2 (Untitled Taken Sequel, 2012)액션, 범죄, 드라마 | 92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미국 | 2012.09.27 개봉감독 | 올리비에 메가턴출연 |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라드 세르베드지야, 릴랜드 오서제작/배급사 | Europa Corp./(주)이십세기 폭스코리아 리암 니슨 특유의 193 장신 액션은 여전히 묵직하구나52년 생이면 연세도 꽤 있을텐데. 하지만 각종 재기발랄한 액션들이 터져나오는 2012년 영화라고 하기에는그 화려함이 좀 떨어지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좀 아쉽네. 그중에 제일 아쉬웠던건 딸과 아줌마가 안 이쁘다는 것. (특히 딸) 캠비별점 : ★☆효킹별점 : ★★★★한줄감상 : 2012년 영화치고는 사람을 너무 쉽게 죽이는

테이큰 2를 보고 왔습니다.

Battle Bridge|2012년 10월 4일

감상은... '익스펜더블3에서 리암니슨을 보게 되는 것 아닐까?' 익스펜더블도 만만치 않지만 테이큰은 정말 악당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재난을 보여준달까. '리암니슨이 입장하였습니다.' '우리 조직이 로그아웃 하였습니다.'

테이큰2 - 악몽의 이스탄불 가족 여행

파리에서 갱단에 납치당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을 구출한 뒤 시간이 흘러 브라이언은 킴과 전처 레노어(팜케 얀센 분) 모녀와 함께 터키 이스탄불을 여행합니다. 하지만 파리에서 브라이언에 의해 살해한 갱단의 가족들이 브라이언 가족을 노립니다. 예상 외로 흥행한 2008년 작 '테이큰'의 후속편 '테이큰2'는 무대를 이스탄불로 옮겨 알바니아 출신의 갱단과 브라이언 가족의 대립을 묘사합니다. 알바니아 출신의 갱단이 죽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브라이언 가족을 노린다는 점에서 '테이큰2'는 가족 대 가족의 피로 얽힌 복수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편 '테이큰'이 전직 첩보원 브라이언이 딸을 구하기 위해 갱단과 홀로 맞서는 단순한 줄거리였다면 '테이큰2'는 가족 간의 대립으로 확산되면서 브라이언과 레노어가

테이큰

테이큰

좀 있으면 [테이큰 2]를 개봉해서 복습 차원에서 [테이큰]을 보기로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전부터 우주최강 스승님이나 우주최강(?) 다크 히어로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리암 니슨님이, 이 영화로 '우주최강 아버지'라는 타이틀을 획득했죠. 포스터에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스포일러를 해줬기에 바로 나갑니다. 비록 아내와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지만 아내와 그녀의 새 남편과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고 무엇보다 (아내를 따라갔어도)딸을 끔찍하게 사랑하고 있는 브라이언 밀스는, 친구와 같이 파리로 놀러간 딸과 통화를 하던중에 딸이 납치된 사실을 휴대폰 너머로 알게 되더군요. 알고봤더니 현역시절에 국가소속 특수요원이었던 밀스는 딸이 마지막으로 알려준 정보와 동료의 분석을 토대로 96시간내에 딸을 구하기 않으면 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