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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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어스, 나우 유 씨 미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개봉한 윌 스미스 부자의 '애프터 어스'와, 우리나라에는 8월 개봉 예정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입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292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00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 1위는 여전히 전주 1위였던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입니다. 제작비가 7500만 달러 짜리 영화인데, 주말수익은 잘하면 3천만 달러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테니 시작은 나쁘지 않은듯. 해외수익도 어느정도 받쳐줘야하겠지만요. 북미 평론가들 평은 그냥저냥인데 관객 평은 괜찮게 나오고 있는 중. 그나저나 지난주에도 말한 거지만 국내판 제목이 영 별로에요. 마술사기단이라는 부재는 북미 원제에는 없는데

애프터 어스 - M. 나이트 샤말란의 완벽한 몰락
이번주에는 나름 큰 영화만 두 편 입니다. 다만 두 편이 모두 다른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둘 다 SF이지만, 한 쪽은 대규모 블록버스터의 외피를 뒤집어 쓰고 있고, 나머지 하나는 SF 탐사 계통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는 윌 스미스 때문에 선택을 하는 것이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영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덕분에 예매가 정말 복잡해지기는 했네요. 싸게 보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샤말란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불안한 것은, 결국에는 이 사람이 자신이 잘 했던 했던 것들을 떠나 전혀 다른 데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 해야만 할 때입니다. 보통 장르 영화의 감독이 이 경우에 거의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에 끼어 있는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왕좌 등극!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벌써 6편에 접어든 이 시리즈는 북미에서 시리즈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갱신하면서 폭발적인 흥행 중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블록버스터다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65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2만 4천명, 한주간 81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1억 8천만원. 이번주에 강력한 작품들이 도전해오는데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대박 스타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 헐리웃에서 이만큼 오래된 시리즈도 찾아보기 힘들죠. 특히 제작규모가 블록버스터라면 더더욱. 이번에는 5편의 오프닝 스코어인 8620만 달러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9853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시리즈 최고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2만 6935달러로 아주 높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7700만 달러나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이 2억 7553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 따윈 전혀 걱정할 것 없는 기세.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 지난주에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시작이 많이 좋았고, 그쪽은 북미에서 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