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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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어스 / After Earth (2013년)

애프터 어스 / After Earth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8월 18일

지인의 집에 갔다가 수원 방송 케이블에서 VOD 서비스를 통해 M. 나이트 샤말란의 [애프터 어스]를 함께 보았습니다.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로 한편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같은 수원 방송 케이블을 사용하는 저희 집의 경우는 가뭄에 콩나듯 VOD를 봐서 인지 이런 혜택이 없는 것을 봐서 어떤 것이든지 단골이 좋기는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영화를 볼 때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 근처 극장을 이용하는 것이고, 다음이 VOD나 DVD를 보는 것입니다. 다음이 시사회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빨리 보는 메리트와 약속을 하면 미루지 못하고 무조건 봐야 한다는 점은 좋은 점인데, 장거리를 갔다가 오면서 피로도가 심각해져서 하루를 온전히 망치기가 일쑤여서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애프터 어스]의 경

애프터 어스 - M. 나이트 샤말란의 완벽한 몰락

애프터 어스 - M. 나이트 샤말란의 완벽한 몰락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일

이번주에는 나름 큰 영화만 두 편 입니다. 다만 두 편이 모두 다른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둘 다 SF이지만, 한 쪽은 대규모 블록버스터의 외피를 뒤집어 쓰고 있고, 나머지 하나는 SF 탐사 계통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는 윌 스미스 때문에 선택을 하는 것이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영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덕분에 예매가 정말 복잡해지기는 했네요. 싸게 보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샤말란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불안한 것은, 결국에는 이 사람이 자신이 잘 했던 했던 것들을 떠나 전혀 다른 데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 해야만 할 때입니다. 보통 장르 영화의 감독이 이 경우에 거의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에 끼어 있는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2일

개인적으로 샤말란의 영화는 기대를 별로 안 하는 편 입니다. 해프닝은 솔직히......아직도 별로거든요. 데블은 그나마 낫기는 했는데, 영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과연 이번 영화에서는 그나마 나을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제이든 스미스는 낭리 갈 수록 아버지 눈매를 닮아 가네요.

"에프터 어스" 사진들입니다.

"에프터 어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오는거죠. 과연 나이트 샤말란이 이제는 어디로 갈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하는데, 솔직히 걱정도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