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파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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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브로 감독의 "The Jungle Book" 촬영장 사진입니다.
존 파브로 감독의 새 영화입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스타일이라......오히려 궁금하긴 하네요. 실사와 디지털 작업 합성인 만큼, 아무래도 더빙이 많은 듯 하더군요.

아메리칸 셰프 - 사람 냄새나는 ‘힐링 판타지’
※ 본 포스팅은 ‘아메리칸 셰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 칼(존 파브로 분)은 유명 블로거이자 음식 평론가 램지(올리버 플랫 분)의 혹평에 불만을 품습니다. 칼은 램지에 새로운 메뉴를 제공해 혹평을 만회하려 하지만 레스토랑의 CEO 리바(더스틴 호프만 분)가 기존 메뉴를 고집합니다. 또 다시 음식을 혹평한 램지에 분통을 터뜨린 칼은 인터넷에 동영상이 돌아 업계에 발붙일 곳이 사라집니다. 너무나 전형적인 힐링 판타지 ‘아이언맨’과 ‘아이언맨 2’의 존 파브로가 각본, 연출, 감독, 주연까지 맡은 ‘아메리칸 셰프(원제 ‘CHEF’)’는 유명 레스토랑 셰프에서 푸드트럭 셰프로 하루아침에 추락한 중년 사내를 묘사합니다. 잘 나가던 레스토랑 셰프 시절에는 전처 이네즈

아메리칸 셰프 - 따뜻함과 떠들썩한 즐거움이 공존하는 영화
드디어 제대로 된 새 해 리뷰가 시작된 느낌입니다. 솔직히 이번주 명단은 좀 독특합니다. 둘 다 어떤 면에서는 가족 영화이니 말이죠. 물론 이 오프닝을 쓰는 것은 작년이었고, 그 당시에는 아무래도 아무 생각 없이 일단 채우고 보자는 식이었으니 할 말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이야기 할 거리도 많고, 나름대로 요리에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다 보니 일단 이 영화를 바로 명단에 올리게 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이자 배우인 존 파브로는 두 쪽 모두 굉장히 유명한 사람중 하나입니다. 이 사람이 출연한 영화는 아이언맨 1, 2, 3이고, 직접 연출한 영화로는 아이언맨 1, 2가 있기 때문이죠 이후에 카우보이와 에이리언이라는 해괴

아이언 맨 3
화제의 [아이언 맨 3]를 지난주에 보고 왔지만 한동안 바빠서,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제때 하지 못했네요. 그런 바쁨이 당분간 지속될 것 같아서 잠깐 짬이 날때 적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시간이 날때 얼른 적어봅니다. 늘 그랬듯이 이 다음부터 [아이언 맨 3] 스포일러와 [어벤져스]나 [아이언 맨]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죠. [어벤져스]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든 사건을 경험한 이후로 토니 스타크는 겉보기에는 멀쩡한 모습을 지닌 것 같지만, 사실은 집안에서 틀어박혀서 잠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새로운 아이언 맨이나 만들거나 극심한 스트레스에 빠져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때문에 이제는 완전한 연인 관계가 된 페퍼 포츠와의 관계도 조금 소원해지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