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파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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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아메리칸 셰프(2014, Chef)

★4.0 아메리칸 셰프(2014, Chef)

落墮rakuda|2015년 4월 2일

배급사의 과욕이었을까... 아메리칸 스나이퍼랑 뭔가를 맞추고 싶었는지.. 그냥 셰프라는 원제를 놔두고 아메리칸 이라는 수식을 넣어버렸다. 제목이야 어쨌든 간에 작품만 괜찮으면 장땡이지 라는 마인드로 보는게 좋을듯.존 파브로 감독의 셰프되시겠다. 뭐 난 잘 몰랐는데.. 토니 스타크의 보디가드로 나왔던 그 아자씨+1,2편의 감독 이었다니... 감독으로서도, 배우로서도 꽤나 재능 있는 영화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그래서 아메리칸 스나이퍼를 따라 마케팅을 한건가..는 비약이겠지..- 영화의 스토리는 간단함.. 유명(?)한 셰프가 음식 평론가한테 까이고선 반강제로 일을 그만두게 되어 그걸 타개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해서 성공하는 스토리다. 영화 보기 전에도 대충 이정도만 알고 시작했던 터라 주인공인 칼 캐스퍼가 푸드

특급 셰프의 꽃보다 청춘, 영화 <아메리칸 셰프>

특급 셰프의 꽃보다 청춘, 영화 <아메리칸 셰프>

재주소녀|2015년 3월 9일

동생이 추천했던(정작 자기는 안보고ㅋㅋ) 영화 가 올레tv에 4,000원에 떳다! 그래서 봤다!^^ 요리영화니까 맛있는 음식 보는 것만으로도 중간은 하겠지..라고 생각하며 별 기대 없이 감상. (Chef, 2014) 주인공은 유명 일하는 뚱띠 셰프 칼 캐스퍼. 음식평론가의 방문을 앞두고 새 메뉴를 열심히 준비하지만, 제발 모험하지 말라는 사장의 권유에 포기한다. 결국 몇 년째 같은 메뉴를 먹은 평론가는 칼에 대한 혹평을 남기고, 트위터 사용법을 몰랐던 칼로 인해 이는 SNS 싸움으로까지 번지는데.. 다시 온 평론가에게 칼은 폭발해서 욕을 내뿜게 되고, 식당에 있던 손님들이 동영상을 올리는 바람에 패가망신하게 된다. (그 와중에 깨알같은 HEL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

요리는 리듬의 산물이다. 여러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된 식자재들을 조리하는 작업은 계획된 규칙을 따른다. 이 과정은 항상 정량 내지는 적당량을 요구하며 굽기, 끓이기, 졸이기 등에서 시간 엄수를 중요시한다. 어느 부분 하나라도 틀어진다면 제대로 된 맛을 내기가 어렵다. 사용되는 제재들이 모두 잘 어우러져야 하며 속도, 세기 같은 가공의 단계가 딱딱 맞아떨어져야 한다. 맛있는 음식은 요리가 안정적이고 통일된 율동을 수반했을 때 탄생한다. 대중에게 [아이언맨] 시리즈의 해피 역으로 익숙한 존 파브로가 주방장 칼 캐스퍼를 연기한 [아메리칸 셰프]도 요리와 리듬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한다. 칼이 음식을 만드는 장면마다 카메라 앵글은 그의 손을 따라다니면서 섬세한 공정과 알맞은 순서, 타이밍을 부각한다. 여기에 칼

[아메리칸셰프-존파브로(줄거리0, 결말0)]

[아메리칸셰프-존파브로(줄거리0, 결말0)]

토드리|2015년 1월 22일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는 순간부터!!!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싶었다. 시간없어서 계속 못가고 있다가... 더 지나면 금방 내릴거같이.. 상영시간이랑 관이 자꾸 줄어들길래 ㅠㅠㅠㅠ 짬내서 보러갔다. (비평가에게 도발하는 존아저씨) [등장인물] 감독 - 존 파브로 칼 캐스퍼(주인공) - 존 파브로 퍼시(아들) - 엠제이 안소니 이네즈(전처) - 소피아 베르가라 몰리(종업원) - 스칼렛 요한슨 리바(사장) - 더스틴 호프만 마빈(전전남편)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틴(심복동생) - 존 레귀자모 램지 미첼(비평가) - 올리버 플랫 (비평가 앞에서 쩔쩔매는 종업원과 사장) [내가쓰는 줄거리] 유명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명성을 날리던 존아저씨. 유명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