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살인범
Posts
41 posts
(노스포)내가 살인범이다 (2012)
...박시후의 얼굴이 사이코패스 역활에 이렇게 잘어울리다니..쌍꺼풀이 없는 커다랗고도 매섭게 찢어진 눈이 이렇게 잘어울릴수가 없다...다시보게 된다.....너무 퍼펙트 캐스팅인듯.... 기대없이 보는 영화의 재미랄까.... 흔히 보는 앵글이 없고...실험적인 앵글들이 많이 사용된듯하다... 난 신선하고 좋았다... 뭔가 더 긴장감을 이어갈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면 영화는 더 완벽했을듯... 아쉬운 CG도 있긴 했지만 걍....넘어갈수 있을정도이고...적당한 현실 풍자도 좋았고... 조금 아쉬운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았다... 8/10 :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감독의 탄생이랄까....다음이 정말 기대된다...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04/a0101790_50e5378d1003b.jpg)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
내가 살인범이다.. 이 영화 나름 탄탄한 구성으로 기억한다. 지나 블로그를 쓰려니 머슥머슥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 영화를 생각해 본다면 지난 뒤에 남는 기억들이 가장 그 영화에서 내가 남은 인상을 남긴 것이 아닐까 괜시리 변명처럼 하는 것이지만 역시 하는 말은 동일하다. 과연 그 말이 정답인가 하는? 결국 보면 나의 느려터짐이 진리 인데 말이다. 하여간 정리해 보면 이 영화 남다른 매력이 있었던것 같긴 하다. 그 영화를 처음에 보면, 박시후를 정말 잘 포장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영화를 홍보하는 과정중에서도 나름 잘 포장했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돌이켜 보면, 영화속 주인공들을 잘 숨겼기에.. 이 영화가 흥행한 것은 아닐까 한다. 흥행을 못했나??? 하여간 영화가 살인범이 잘

국내 박스오피스 '호빗 : 뜻밖의 여정' 첫주 100만 돌파
'호빗 : 뜻밖의 여정'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1028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오랜만에 1천개관 넘는걸 보는군요) 첫주말 92만 2천명, 첫주 108만 2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91억 3천만원. 48프레임 신기술에 대해서는 호오가 갈리지만 어쨌든 영화의 흥행력만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군요. 2, 3주차로 가면서 어떻게 될진 지켜봐야겠지만... 호빗족 ‘빌보 배긴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오래 전 난쟁이족의 영토였지만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겨 지금은 황무지로 변한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함께 떠나자는 것. 어쩔 수 없이 전설의 용사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

하반기 영화 단평 1
1. 김홍선,. 사실상 고발극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잔기교들로 인해 소재를 정직히 다루는 인상은 적습니다.오히려 대중영화와 고발극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서로를 갉아먹는다는 인상이랄까요. 굳이 이렇게 생생한 묘사가필요했는지도 의문이고요. 더군다나 소재 자체가 일종의 '괴담'에 기초한 것이라면 더더욱! 그리고, 관객만을 속이기 위한 반전은사실상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2. 추창민,. 대중적 스토리텔링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만큼 단단하긴 한데 지나치게 정석적이라그만의 매력은 별로 없어요. 대중적으로 잘 먹히는 이야기라는 게 익숙한 이야기의 유사반복만을 의미하는 건 아닐텐데요. 요즘의충무로가 창작력 고갈에 시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