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살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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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일본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제일 이상한게, 제목이 너무 길다는 겁니다. 이번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22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영화가 유독 심한 편으로, 제목을 자기네들식으로 마구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같은 영화인지 모르는 경우도 정말 많죠. 헐리우드 영화들 역시 비슷한 일을 많이 겪고 있기 대문에 좀 미묘하게 나오고 있는 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헤어스타일은 영 부담스럽네요.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작품을 그닥 좋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제 취향에서 약간 비껴치는 면도 있었고, 당시에 제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영화가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덜어냈다가 나중에 집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솔직히 그냥 저냥 봤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좋게 본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일본에서 리메이크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영화 속 살인범 역에는 후지와라 타츠야가 캐스팅 되었고, 형사 역할에는 이토 히데아키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감독은 이리에 유 감독이 맡을 거라고 하네요.
[스포있음 - 내가 살인범이다.] 치밀함의 구멍.
패기롭게 카테고리 이름은 '교양충전'이지만,뭔가 첫 포스팅부터가 굉장히 강한(?) 교양을 충전해줄 것만 같은 느낌의 영화다.어쩌겠는가. 지금 쓰고싶은건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란말여. 내가 살인범이다 정재영,박시후,정해균 / 정병길 나의 점수 : ★★★★ ㅋ... 신세계를 보고나서 바로 본 탓일까, 연출이 너무 시망이었다. 연기와 플롯(을 포함한 반전까지) 참 좋았는데 연출이 너무너무 아쉬웠음. 하. 라이프로그에도 간단히 적어놨듯이 이 영화는 캐스팅도 연기도 플롯도 심지어 나중에 나오는 반전도모두 좋은데 정말 연출력이 개.시.망.이었다. 정말 실망을 숨길 수가 없을만큼.특히, 처음에 살인범과 최형사가 벌였던 추격신에서의 어지러운 카메라 움직임은......

"내가 살인범이다"도 블루레이로 나오네요.
솔직히, 이 영화를 얼마 전에 IPTV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극장에서 안 보기를 잘 했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군요. 별로 재미도 없는 데다가, 영화 자체가 영 길어 보이는 문제도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를 좀 힘겨워 하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블루레이의 세계는 깊고도 미묘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이런 영화가 한 번쯤 나올 때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니, 결국 한 번 나옵니다. 디자인은 팔리기 좋게 되어 있더군요. Audio Commentary 정병길 감독, 정재영, 박시후, 정해균, 장원석 대표, 이용희 PD스페셜 피쳐 SPECIAL FEATURES (49:15) 내가 액션 배우다 (22:05) 내가 주연 배우다 (13:17) 내가 감독이다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