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살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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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 짧은 감상문.
요즘 영화가 계속 끌려서 '늑대소년'을 보고나서 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이번에 본 연화는 '내가 살인범이다' 요즘들어 참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았습니다. 원래는 '26년'이나 '남영동'보고 싶었지만 지난번 늑대소년때 처럼 '지난번엔 송중기를 보고싶었지만 이번엔 박시후가 보고싶어!'라고 같이 보러간 누나가... 큰 스크린에서 액션 스릴러 영화를 보고싶었기 때문에 '내가 범인이다'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그럼요!! (퍽) 이 글에 스포일러가 없다고 적었는데 사실 스포일러 이야기를 안하면 저의 부족한 글솜씨로는 이 영화를 표현하기가 애매하네요. 소재도 신선했고 액션, 스릴러, 코미디, 그리고 반전 등의 내용도 재미났습니다. 하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
본지 좀 됐지만 기억을 더듬어 써볼려고 한다. 그런데, 사실 영화를 본 기억보다는, 영화 외적인 요소가 더 생각이 나서 영화내용이 아니고 다른 내용의 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는 뭐.. 음.. 뭐랄까 미드를 보면 자주나오는 연쇄살인범의 심리에서 모티브를 따온것 같다. 살인범이 공소시효가 지난 후 세상에 나와서 책을내고 인기를 끈다.. 이런 것은 연쇄살인범이 자신이 잘났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가지 심리를 이런 책을 낸다는 것으로 가져온것 같다. 어떤것인지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살인범이 책을 낸다는것은 어느 영화인지 어느 드라마인지 한번쯤은 봤던 내용인것 같다. (물론 뒤에 이어가는 내용은 좀 많이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범죄스릴러인듯하긴 하지만, 중간중간에 나오는 모습들을 보면 '이건
[내가 살인범이다] 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다
관람일자;2012.10.31관람장소;cgv 영등포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향기나는 아이님 양도로 봤습니다 감독;정병길 주연;정재영,박시후 의 정병길 감독이 연출하였으며정재영과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정재영과 박시후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1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게 해주었다..물론 아쉬운 점이 없었다고 할순 없었다.. 너무

내가 살인범이다 / 계산했거나 우연이거나.
연쇄 살인마 이두석이 공소시효가 끝난 이후 자신의 범죄를 책으로 내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언론플레이를 하는 이두석, 살인사건의 담당 형사였던 최형구와 복수를 다짐하는 유가족의 삼파전으로 전개될 양상을 보인다. 굵직한 스토리라인은 대충 이런식인데, 당연히 이것 외에 영화를 보기전엔 알 수 없는 것들이 더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대체 왜 저런 무리수를 쓰면서까지 영화를 저렇게 만들었어야 했을까 싶었던 장치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활까지 쏴대는 전문킬러집단이 된 유가족들이 그러하다. 감독이 굳이 영화의 퀄리티를 떨어뜨리면서까지 이런 무리수를 썼던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주인공의 행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흰 점을 돋보이기 위한 까만 배경.. 정도로 이해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