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스탤론

포스트: 4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44 posts

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익스펜더블 2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 사이먼 웨스트 나의 점수 : ★★★★ 다른 건 다 필요없다!! 클래식한 액션을 보고 싶다면 추천!! 어떻게 이 사람들이 다 한 영화에 나오지? 싶은 사람들은 다 모였다고 보면 된다. 록키와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이 셋 만으로도 모자라 쟝클로드 반담에 척 노리스, 잠시 등장하긴 하지만 여전한 액션을 보여주는 이연걸까지 합류한다. 거기다 노친네들을 대신해 화려한 클래식 액션을 보여주는 제이슨 스타뎀까지. 이들이 모였으니 줄거리 따윈 필요없다. 호쾌하게 다 때려부수는 액션만 있어도 오케이. ㅋㅋㅋㅋㅋㅋ 영화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익스펜더블 3가 2014년 개봉

"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7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포스터나 한 장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포스터가 안 나오는 몇 안 되는 영화죠. 솔직히 기다리는 사람으로 열받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사진 매번 지우고 나면 올릴 때가 되어서 올리게 되고, 정작 포스터는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올릴 때 마다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죠. 뭐, 그래도 사진들도 줄줄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또 똑같은 사진이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땡깁니다.

록키3 - 미키의 퇴장, 아폴로와의 우정

록키3 - 미키의 퇴장, 아폴로와의 우정

아폴로(칼 웨더스 분)로부터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빼앗은 록키(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10차에 걸친 방어전을 무사히 치르며 롱런합니다. 하지만 떠오르는 신예 클러버(미스터 T)의 거센 도전으로 인해 챔피언 타이틀은 물론 스승 미키(버제스 메레디스 분)마저 잃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연, 각본, 그리고 감독을 맡은 1982년 작 ‘록키3’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것은 ‘록키2’의 클라이맥스인 아폴로와의 재대결을 3분에 압축한 장면입니다. 이후 10차례의 방어전을 성공시키며 뉴스위크 등의 표지를 장식하고 게토레이와 버드와이저의 모델이 될 정도로 승승장구해 명성과 부를 축적한 록키는 ‘록키’ 시절의 가난한티를 벗고 제법 귀티마저 흐릅니다. 하지만 배가 부르면 투쟁심은 사라지는 법. ‘호랑이의 눈

<익스펜더블 2(The Expendables II, 2012)>-그 때 그 시절 마초 액션의 정수

<익스펜더블 2(The Expendables II, 2012)>-그 때 그 시절 마초 액션의 정수

마초 액션. 시리즈를 그 이상 어떻게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 , 의 주인공들을 모아 놓은 것만으로도 경이로운데, 여기에 시리즈를 시작으로 그만의 액션 세계를 만들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이나 이연걸까지. 아무 생각 없이 조금은 격할 정도의 시원한 액션을 보고 싶다면 스스럼 없이 추천하고 싶다. 영화의 막이 오르자마자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총격전으로 이들의 소개를 마친다. 그들은 '익스펜더블', 전직 특수부대 출신들로 구성된,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팀워크를 자랑하는 용병들이다. 두 번째이자 이 영화의 메인이 될 사건이 벌어지기까지 전작의 사건을 의뢰한 미스터 처치가 등장하고,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