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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WW2 - 뭔가 애매한 원점회귀

콜 오브 듀티: WW2 - 뭔가 애매한 원점회귀

eggry.lab|2018년 4월 8일

근래 콜옵 시리즈 중 신작을 제일 늦게 산 "WW2" 되겠습니다. 연말 지나고 찔끔 할인하길래 사긴 했는데, 정가로 샀더라면 아마 좀 후회했을 듯... 사실 그렇게 나쁜 게임은 아닌데 임팩트가 여러모로 좀 없기는 합니다. 완전 초차원으로 가버렸던 "인피니트 워페어"는 욕할 거리가 한가득 있었는데 얘는 별로 욕할 거리는 없네요. 근데 칭찬할 거리도 별로 없고, 오히려 인상은 더 약한 느낌입니다. 마치 "배트맨 v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의 차이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인피니트 워페어"보다는 얘가 더 낫다고 해야겠는데 말이죠;; 언제나 그렇듯 콜옵은 거의 캠페인만 하며 이것도 캠페인 한정 후기입니다. 멀티를 안 하는 건 아닌데 소감 남길 정도로 열심히 하지도 않고 "WW2"는 아예 실행도 안 해서

오빠 말이 다 맞음.

오빠 말이 다 맞음.

가끔씩 너를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보지만 난 역시 너와 함께 있을때가 좋아. 휴덬아님. 탈덬 아님.. 그저..추석 전부터 셀프 인테리어 해보겠다고 설쳐대다가 이석증 생기고 포기. 턴키로 바꾼다고 해도 역시 업체 선정부터 모든걸 내가 알아야 속이 시원한 성격 탓에 하나하나 고르고 알아보고 조사하러 다니느라 역대급 바쁜 인생. 투잡이 아니라 쓰리 잡을 뛰다보니 팬질도 힘듦..........................은 변명이고. 사실 2주 활동에 뭐랄까. 그냥 나 혼자 뒤통수 맞은 느낌이랄까. 그냥.. 좀 혼자 설레다가 물벼락 맞은 느낌으로 확~ 깼던게 사실. 성규 솔로활동 아니었음.. 이렇게 자연스레 정리 됐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성

김성규 10 Stories 는 Alternative 이다.

김성규 10 Stories 는 Alternative 이다.

안녕|2018년 2월 26일

쇼케이스에서 성규가 타이틀곡인 트루럽를 소개하면서 얼터너티브 팝이라고 소개했다. 얼터너티브라는 단어가 성규가 하고자하는 음악, 혹은 정규 1집으로 말하고자는 음악관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얼터너티브란 주류 음악시장 규칙과 관습적 사운드를 거부하는 음악태도라는데...쉽게 말하면 현 음악사이트를 보면 사운드보다는 이지리스닝 위주의 노래들이 인기를 얻는데 이런 음악이 주류 음악으로 분류,이지리스닝 음악의 규칙과 사운드를 거부하는 음악태도라고 보면 된다.주류 음악시장 규칙과 관습적 사운드를 거부하는 이런 록은 '대안'이란 뜻인 로 불렸다. '장르'가 아니라 '음악하는 태도'를 일컫는 용어였다고 한다. 성규의 솔로 미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안녕|2018년 2월 23일

드디어 김성규 정규 1집... 프리뷰 듣자마자 생각든게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더이상 성규의 앨범엔 인피니트의 느낌도 넬의 흔적도 느껴지지않는 오로지 진짜 김성규가 들리고 느껴진다 하나에서 열가지 (1-10) 노래에 담긴 김성규의 보컬로 채워진 진짜 김성규를 만날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아마데우스 취켓팅은 마치 그해여름 1때 혼자서 100번대 스탠딩을 잡은후 좌석 2틀 잡은 합이 3일 잡은 금손이었던 시절 다시 보는 줄 ㅎㅎ 첫공과 7일 공연을 3열로 잡았다능 ㅋㅋ (풀린 자리중 1열 2열은 없었고 그중 앞자리였다.... ) 이제 7일 예대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