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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만우절에 인피니트 베스트앨범 내주면 좋겠다

울림이 만우절에 인피니트 베스트앨범 내주면 좋겠다

안녕|2018년 2월 1일

한정 좋아하는 울림아 만우절이면 서프라이즈로 팬덤 놀래켰잖아 작년에는 쉬었으니 올해 만우절에 인피니트 베스트앨범 한정 초판 6만장으로 (재판 4만장 깔끔하게 ㅋ) 내어주면 안되겠니? 한정 못하게 해서 미안한데 이런 한정이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디오리진, 잉희왕 1ver, 2 ver ... 정규 탑오브더탑 LP판 이후 없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프라이즈 좋아하는 울림으로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다시돌아와 헤이!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다시돌아와 헤이! 울림아 성규 군대가기전 올해, 내년 상반기까지 완전체로 열일해야한다 알지?? 그러니 우선 인피니트 6인으로 부른 타이틀곡 베스트 앨범 내어 주라 국내 콘서트와

왜 날. 왜 날! 왜 날. ㅠ.ㅠ.....

이거 뭡니까.. 노래에 약탔나.. 도핑 테스트 좀...ㅠ.ㅠ 음방 다 돌고나니 할 일이 없어 어제부터 cd 개봉해서 듣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싱크로나이즈'가 제일 내 취향이었는데.. 그 다음 '왜 날'을 듣고는... 왜 날. 왜 날??? 왜 날!!!!! 이런 느낌.. 이거 뭐야..ㅠ.ㅠ 내 기준.. 지금까지의 인피니트 노래와 제일 다른 궤적을 그리면서 인피니트 다움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 처연할 정도로 슬픈 노랫말은.. 잉피 스러우면서도 (잉피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시적인 노랫말) 늘 집착돋아 절대로 놓아주지 않던 인피니트가.. '왜 날'에서는.. 엉엉. 떠나가는 사랑을 붙잡지 못하고 뒤에 서서 바라보며 부르는 느낌이라.. 왜 날 사랑했나요

인피니트 텔미 리뷰

인피니트 텔미 리뷰

안녕|2018년 1월 14일

인피니트 텔미 무대의상의 컨셉은 "메트로 섹슈얼 " 임이 드러난다. (원래 수남코디가 이부분에서 일가견이 있음은 팬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지, 여성 패션 트렌드를 잉피에게 접목시켜서 입힘 ex. 격자 패턴, 맨인럽 주름 자켓깃, 파닭 얇은 면 목폴라, 라로 레이스수트 등등과 소품으로 브로치, 코사치, 카라클립 등등) 영국식 귀족 슈트과 프랑스식 귀족 슈트의 패션 느낌이 있는데 라스트로미오는 영국식 귀족의 레이스 슈트라면 이번 텔미의 프릴 셔츠와 실크 자켓은 프랑스식 귀족 슈트라는 느낌을 받았다. 풍성한 넥타이가 늘어지는 실크 셔츠라든가, 프릴이 가득한 하늘거리는 셔츠 그리고 움직임에 따라 몸선이 드러나는 유연한 실크 (벨벳) 자켓에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프랑스 귀족이

180109 광화문연가 - 김성규 안재욱 정성화

180109 광화문연가 - 김성규 안재욱 정성화

안녕|2018년 1월 9일

예기치못한 사고가 났을때 순간 머리속을 스쳐지나는 지난 날들이 찰나의 시간인데도 파노라마처럼 느리게 흐르는 일처럼혹은 긴 밤이 지나 알람소리에 깨었다가 5분의 잠깐 단잠에서 꾼 마치 한시간 같은 길었던 꿈의 생생한 기억 과 같이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이러한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죽음을 앞둔 중년의 명우가 응급실로 실려들어오면서 동시에 이루어진 심장전기충격기 그리고 심정지를 하는 그 순간 찰나의 이야기이다. 현세와 저승의 중간 .. 저승사자인 월화를 만나게 되고 명우는 자신의 첫사랑인 수아와 젊은 명우를 만나면서 기억속의 사랑을 찾아 여행을 한다. 광화문연가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 꼽으라면 나는 수아와 명우가 다를수 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