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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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2 귀환 -김성규 이성열 낮공

안녕|2019년 11월 23일

자첫 이자 자막 군뮤지컬 귀환 _ 그날의 약속 원하는 회차가 2개인가 3개 뿐이여서 그랬는지 아니면 군뮤에 치가 떨렸는지 티켓팅의 욕심이 사라지는 경험도 하게 된 뮤지컬.. 암튼 원하던 회차라 배우 분들 연기나 넘버나 다 만족스러워서 이 멤버로 회차가 좀 더 있었더라면 좋았겠다 싶었다. 전작인 신흥무관학교가 넘버와 작품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귀환은 기대보다 못 미쳐서 아쉬웠다. 1부는 등장인물 성격 캐릭터 설명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 위주라 살짝 지루함도 있다고 느꼈고 과거 에피소드도 현재 에피소드도 2부를 위한 스토리라 큰 스토리가 없다는 느낌인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위안이 되는 건 현재에서는 '현민' '우주' 가 과거에서는 '진구' 가 지루한 면을 가볍고 소소한

180922/190301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지창욱 강하늘 / 김성규 고은성 강하늘

안녕|2019년 3월 1일

초연 땐 막공 본 후 여러가지 일이 겹치는 바람에 리뷰 쓸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이번 3.1절에 맞춰 예매한 신흥무관학교 보고 왔다. 초연과는 다르게 지청천 서사가 몇 씬 더 들어가서 자연스레 융화되서 동떨어져 보이지 않아서 수정된 재연공이 낫고 대신 재연보다 초연이 지청천 등장씬이 더 뇌리에 강렬하고 임팩트있는 건 초연인 듯 하다. 넘버도 지청천 넘버가 한 곡정도 추가 된 것 같은데 오늘 녹본을 날려 먹어서 확인할 길은 담 회차에나 가능할듯 ㅠㅠㅠㅠㅠㅠㅠ 갠적으로 고은성 동규가 더 맘에 들었는데 이건 취향 차이니까... 근데 지창욱이랑 고은성과 살짝 닮아보여서 동규는 비슷한 이미지를 시키나? 했다능 초연때도 그랬고 이번 재연때도 극을 다 보고 난 뒤 영 찝찝한 이 감

성규를 위한 넬 김종완 따수한 이벤트

성규를 위한 넬 김종완 따수한 이벤트

안녕|2018년 5월 13일

상단바 SK = 성규 이니셜 배터리 99 = 규규 혹은 규군 업로드 시간 4시 28분 = 성규 생일 좋아요 하트 수 = 성규 솔콘에서 김종완과 타블로가 무대 선 공연 날짜 아이디 = 김종완이 프로듀싱하고 콘서트에서 같이 부른 곡명 댓글 60초전 = 성규 첫 솔로곡 타이틀 60초 김종완 별명은 악마..... 악마도 맘에 드는 한놈에게는 세상 다정하다고 하더라 그게 김성규인가보다... 세상에 이런 이벤트는... 참사랑이야....

솔콘 1일.

솔콘 1일.

살다 살다.. 전문 팔이 업자를 통해 티켓 구매해서 가게 될 줄이야..ㅠ.ㅠ 티켓베이에서 티켓 사고 두 시간 뒤 3층 열림. 으하하..ㅜ.ㅠ 뭐.. 그래도 불만은 없음. 성규는 기대보다 예뻤고 솔콘은 기대만큼 좋았고 그냥... 참 기분이 그랬다. 원래도 좋아하던 가사였지만.. 그 부분을 부를 때 지긋이 감았던 두 눈을 뜨고 관객석을 바라보던 성규. 언젠가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 함께가 아니더라도 눈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지금 이 순간을 꼭 기억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