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세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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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랍스터"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조사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배우진이 굉장히 빵빵하다는 점과, 감독이 국내에서는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는 최근에 참형사 시즌2에 나온 콜린 파렐과 레이첼 와이즈, 레아 세이두, 벤 위쇼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다른 배우도 눈에 띄었는데, 존 C. 라일리라고, 주먹왕 랄프에서 랄프 목소리를 했던 배우도 눈에 띄더군요. 일단 저한테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실물이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요.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콜린 파렐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묘하긴 한데,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물론 영화가 영화인지라 레아 세이두와 벤 위쇼도 나옵니다.

어느 하녀의 일기 - 어정쩡한 성인용, 분절적이며 불친절
※ 본 포스팅은 ‘어느 하녀의 일기’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닳고 닳은 하녀 셀레스틴(레아 세이두 분)은 파리를 떠나 노르망디의 랑레르 부부의 집에 머물며 일하게 됩니다. 랑레르 부인(클로티드 몰레트 분)의 학대에 시달리는 셀레스틴은 과묵한 중년의 하인 조제프(뱅상 랭동 분)를 의식하게 됩니다. 파란만장한 하녀의 삶 브누아 자코 감독의 ‘어느 하녀의 일기’는 1900년 출간된 옥타브 미르보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하녀로 종사한 젊은 여성의 파란만장한 삶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셀레스틴은 주인이자 병약한 젊은 남성 조르주(뱅상 라코스테 분)와 사랑에 빠지지만 섹스 도중에 그가 사망합니다. 실의에 빠진 셀레스틴은 매춘에 종사하기도 합니다. 극중

어느 하녀의 일기 - 영화라는 기본 틀 조차 무시한 작품
영화를 결정하는 때는 보통 그 영화가 개봉하기 3주 전입니다. 그리고 2주 전에 개봉 일정이 잡히면 그냥 그렇겠다고 생각하고, 1주일 전에 잡히면 짜증이 납니다. 이 주간의 경우도 그렇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결정된 영화이자, 해당 주간에 유일하게 잡혀 있는 영화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제가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은지라 이제 다시금 1주일에 2편 이상 소화가 힘든 상황이 다시 도래하고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은 다른 내용 보다는 아무래도 배우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배우는 역시나 레아 세이두죠.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영화에 연속으로 캐스팅이 되어서 상당히 앞날이 기대가 되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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