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세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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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파리를 보고..

미드나잇 인 파리를 보고..

앤잇굿?|2012년 9월 8일

오프닝이랑 엔딩만 괜찮았다.재미없었다. 아 레아 세이두도 괜찮았다. 대성할듯. 이미 했나?ㅎ p.s. 레아 세이두

[시스터] 많은 씁쓸함을 안겨주게 해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9월 1일

감독;위르실라 메이에 주연;레아 세이두,케이시 모텟 클레인,질리안 앤더슨제 1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써 62회 베를린영화제 특별은곰상을방은 프랑스영화 이 영화를 8월 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이며 로이름을 알린 레아 세이두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8월 9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많은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것이다.아름다운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리조트에 12살 시몽이 관광객의 옷과 스키,가방을 훔치면서 살아아고 그의 누나 루이는 그런

[미드나잇 인 파리] 유쾌상쾌! 우디 알렌 첫경험

[미드나잇 인 파리] 유쾌상쾌! 우디 알렌 첫경험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7월 19일

보고 나서 든 생각은 '홍상수 영화 보는 재미?!'라며 즐거워했던 미드나잇 인 파리입니다. 집안적으로 우디 알렌을 배척(?)하는 분위기라 이제까지 접할 기회가 없던 우디 알렌 영화였는데 인물은 인물인가 봅니다. 첫 작품인데 마음에 드네요. 하긴 홍상수도 저만 좋아라 하니까...;;;; 영화는 제목처럼 한밤의 파리에서 꿈꾸던 황금시대로 넘나들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홍상수 영화처럼 오웬 윌슨, 아 정말 캐스팅 좋네요. 찌질하면서 궁시렁거리는게 ㅠㅠ)b 개인적으로 무언가 창작하는 사람이 황금시대로 가고 싶다는건 어느정도 성공을 이룬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즐기러 가고 싶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극 중 헤밍웨이 이야기처럼 남이 잘 쓰면 열받을테고(황금시대니 트럭에 차고 넘치겠..)

미드나잇 인 파리

u'd better|2012년 7월 10일

주인공 길처럼 말리부나 비버리힐즈보다 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심하게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영화. 과거로 돌아가는 판타지 영화 중 가장 흥미진진하게 본 것 같다.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워서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서 떠나지 않았다는(이런 상투적인 표현이라니. 하지만 실제로 쓸 기회는 그리 많진 않으니깐).  파리는 낮과 밤 중 언제가 더 예쁜지 못 고르겠다는 말도 너무너무너무 공감. 의도한 건 아니지만 파리의 풍경들을 대한극장의 큰 스크린으로 볼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다.  원래는 오웬 윌슨의 얼굴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오웬 윌슨의 얼굴을 한 우디 알렌을 보는 건 무척이나 즐거웠고 가브리엘(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인상적이었던)의 모습에서 맨하탄에 나왔던 헤밍웨이의 손녀 마리엘 헤밍웨이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