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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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제작비 많이 들어간 할리우드 영화답게 촬영, CG 뭐 하나 모난것 없이 무난하게 찍었고 개인적으로는 옛날 80, 90년대 액션영화인 델타포스나 트루라이즈처럼 막나가는 액션 영화의 향기가 나서 좋긴했다. 거기에 더해 등빨과 완력을 이용해 막나가는 홉스의 액션과 영리하게 움직이는 쇼의 액션을 대비시키는 지점 역시 만족스러웠다. 시리즈 특유의 화면과 거기에 깔리는 음악 역시 여전히 죽여줬다는 부분 또한 만족 그러나 한편으로는 뭔가 잘 보고 있다가 아 이거 CG화면 앞에서 존나 위험한척 표정연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드는 점은 별로였다. 최근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중 좋았던 영화들이 CG로 와이어 같은 것들을 '지우는 쪽'에 좀 더 집중하며 배우가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극한으로 밀어붙이는데 그것과는 정 반

분노의 질주:홉스 & 쇼

이것참, 뭐라고 해야 할지.각종 영화평마다 실망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역시 별로였습니다.뭐가 FAST고 뭐가 FURIOUS 인지?주인공들의 말싸움이?여주인공 바네사 커비 는 그나마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좋더군요. 포인트 남은거 싹싹 긁어서 봤기에 망정이지 제 돈 다주고 봤다면 열 받을뻔 했습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16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영화] 분노의 질주7 _ 2019.2.17

[영화] 분노의 질주7 _ 2019.2.17

23camby's share|2019년 2월 17일

설명이 필요없는 시리즈.폴 워커의 유작. 액션영화의 교과서 같다.보는내내 겁나 시원한 영상들이 아주 압권. 토니자에 제이슨테이텀까지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덤까지 챙긴 느낌. 두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드웨인 존슨 혼자 너무 쌩뚱맞은 느낌.그리고 빈디젤 너무 퍼진거. 빈디젤은 관리좀 해야겠던데. 옹박 믹스나 봐야겠다. +마지막 엔딩은 진짜 눈물이 안날 수가 없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