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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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좀 더 좋은 쪽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또 다른 면을 지닌 기구죠. 어쨌거나, 또 다른 작품에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Ball And Chain"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같이 배울 경우에만 슈퍼파워를 얻는 시끄러운 커플을 연기 한다고 하네요.

쥬만지: 넥스트 레벨 (2019) / 제이크 캐스던
출처: IMP Awards 대학생이 되었지만 적응을 못하고 밖으로 돌던 스펜서(알렉스 울프)는 고향에 돌아와 지하실에 있던 [쥬만지] 게임기를 수리하고 다시 빨려 들어간다. 고향에서 만나기로 한 전편의 친구들은 스펜서가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간 것을 알게 되고

쥬만지 - 넥스트 레벨, 2019
바로 이전 작에 이어 굉장히 짧은 텀으로 돌아온 속편. 전작이 2018년 1월에 개봉 했었고, 속편인 이 영화가 2019년 12월에 개봉 했으니 2년도 채 되기 전에 돌아온 셈이다. 근데 그래서 그런 건지 뭔지, 바로 이전작과 섞어찌개로 몽땅 다 넣고 다시 끓여도 구분 안 되고 똑같을 것만 같은 속편. 막말로 전작과 이번 영화 합쳐 편집해 매드무비 만들어도 구분점 별로 안 느껴질 걸? 좋게 말하면 시리즈로써 통일성이 좋은 거고, 나쁘게 말하면 몰개성한 거다. 딱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등장인물들의 조합이다. 사람 잡는 게임 쥬만지가 보드 게임에서 비디오 게임으로 진화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쥬만지의 세계를 현실 세계로 던져놓은 것이 아니라, 반대로 현실 세계의 주인공들을 쥬만지의 세계로 불러들인
파이팅 위드 마이 패밀리, 2019
한 달 전에 본 뒤 최근에 도 본의 아니게 다시 보고, 또 로 막타를 쳤다. 그러다보니 이 영화에서 플로렌스 퓨 봤을 때 뭔가 반갑더라, 혼자. 요 며칠 새에 얼굴을 너무 자주 보니까 거의 친구 사이인 줄. 성장 드라마에 스포츠 드라마로써, 영화가 별다르게 새로운 건 없다. 새로운 세상으로 알을 깨치고 떠나가려는 주인공과 그녀를 사이에 두고 이런 저런 갈등을 쌓아가는 가족들. 그리고 결국 새 세상을 향해 가족들을 떠났지만, 아는 이 하나 없는 곳에서 외롭게 지내며 스스로의 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서사. 따지고보면 정말로 별 것 없지. 그러나 그 중심에 플로렌스 퓨가 있고, 축구나 농구, 심지어는 스포츠 레슬링도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