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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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램페이지
CGV 여의도에서 영화 램페이지(Rampage)를 광란이 아니라 관람했다. 남자가 봐도 멋진 근육을 소유한 잘나가는 배우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1972-)이 주연을 맡았고 잃어버린 세계2, 샌 안드레아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브래드 페이튼(Brad Peyton. 1979-)이 감독을 맡았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드웨인 존슨)는 산디에고(San Diego.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동물원에는 전세계에 한 마리뿐인 알비노(백색증) 고릴라 조지가 있는데 데이비스와 조지는 수화로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절친한 사이이다. 영화의 시작은 우주선 안이다. 유전자 관련 사업을 하는 회사 에너진은 비밀리에 자사의 우주선 내에서 유전자 조작

램페이지 - 근육이랑 괴수가 춤추는데 뭐가 중요해!
본격 괴수들이 날뛰면서 도시를 때려부수는 영화 램페이지. 내용 소개 끝났습니다. 사실 저게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내용상 이런 것도 있고 저런 것도 있는데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핵심도 저거고, 중요한 것도 저거고, 그리고 이 영화는 그걸 잘 했습니다. 아, 그래도 드웨인 존슨의 근육은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하죠. 이 영화의 원작은 1986년산 고전 액션 게임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 했던 기억이 있는 게임으로 괴수 3마리가 빌딩에 매달려서 쿵쾅쿵쾅 때려부수는 게임이었죠. 저 어릴 적, 80년대에는 MS-DOS 사용법과 베이직을 가르쳐주는 컴퓨터 학원이라는 게 존재했는데 주말에는 컴퓨터실을 개방해놓고 있어서 거기 가서 이 게임을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램페이지- 정말 원없이 때려부수는군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을 스토리가 이 영화에 있긴하나...? 오늘도 믿고 뇌비우고 보는 드웨인 존슨 형의 액션영화! 이 형님 나오는 영화는 뇌비우고 즐기기 딱 좋은 영화들이라 좋아요 ㅎㅎ 이번 영화도 감독 전작도 뇌비우는 재난물 샌 안드레아스였으니 뇌비우고 보러 갔죠! 역시 뇌비우고 보는 액션영화네요! 쓸데없이 있어보이는 척하지 않는게 마음에 드는군요. 3마리 괴수를 골라 도시를 마구 때려부수는 게임 램페이지를 원작으로 3마리 괴수가 시카고에 난입해서 개작살을 내놓는 영화입니다. 애초에 스토리랄게 없는 원작게임이다보니 적당히 오리지날 설정만들어넣기 좋아서 편했겠군요. 3마리 괴수중 고릴라 조지를 메인으로 삼아 캐릭터 소개를 잽싸게 끝내고 실험체회수팀 괴멸- 비행기 난
![[램페이지] 괴수물의 가능성](https://img.zoomtrend.com/2018/04/17/c0014543_5ad4850a86af7.jpg)
[램페이지] 괴수물의 가능성
드웨인 존슨과 킹콩 비스무리한 알비노 고릴라 괴수물인가보다~ 하고 기대를 하지 않고 보러갔는데 의~외로 이거 괜찮네요. 물론 팝콘영화로서이긴 하지만 이제까지의 괴수물에서 살짝 더 나아갔다고나할까~ 시리즈를 생각하지 않은 구성이라 그런건지 깔끔하고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게임 원작인지 몰랐다가 나중에 보니 옛날에 했던 고전게임이랔ㅋㅋ 그걸 알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 듯~ 특히 게임 자체도 내가 괴수가 되서 도시를 부수고 군대를 밀어버리는 내용이다보니 딱 맞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괴수가 되어 도시를 부수고 인간을 죽인다는 독특한 컨셉의 고전게임은 인간 위주의 게임에서 참 마음에 들었던 게임으로 똥손이라 오래가진 못해도 스트레스 해소에는 참 좋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