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Posts
107 posts
스카이스크래퍼-재부팅과 덕트 테이프
렘페이지에 이어 믿고 뇌를 비우는 드웨인 존슨 형의 영화를 보고왔습니다. 이번엔 실패군요.... 다이하드1마냥 고층빌딩에서의 테러에서 가족들을 고군분투하는 더 락형님의 무쌍극을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에게 가장 시련을 안겨주는건 총든 적들이 아니라 고층건물 그 자체네요. 배경이 홍콩이라 대량의 중국인 캐릭터들이 투입되었는데 중국 자본들어간 영화에 나오는 중국인 캐릭터들은 참 별로네요. 이 영화보면서 새삼 느꼈는데 중국인 캐릭터들은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다들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만 짓는데 그 진지한 표정으로 착하거나 사악하기만 합니다. 겁많은 소시민이지만 최후에는 결국 용기를 내어 성장하는 캐릭터라던가 쾌활한 트러블메이커라던가 더러운 자본가지만 최후의 인간미는 남아있는 캐릭터라던가는 중국인한

스카이스크래퍼
애초 액션 장르에는 구약과 신약이 존재한다. 순서를 좀 바꿔 신약부터 말하면, 그것이 마이클 베이의 이라는 점에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은? 이건 좀 사람들마다 다를 걸? 스탤론의 시리즈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놀드의 나 를 꼽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7,80년대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이 다채로웠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겠네. 어쨌거나 저쨌거나 액션 장르의 구약성서가 무엇이냐 라고 나에게 묻는다면, 내 대답은 항상 같을 것이다. 그것은 스탤론도 슈왈츠제네거도 아닌 브루스 윌리스의 일 것이라고. 그리고 드웨인 존슨의 는 바로 그 액션 장르의 구약성서

스카이스크래퍼 - 드웨인 존슨에게 패널티를 안겨도......
이번주에 사실 더 궁금한 여오하는 이쪽입니다. 다른 한 편은 정말 탄탄한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일 정도로 해외에서 공개된지 시간이 꽤 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더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가 궁금한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는 이미 딱 보기에도 액션 영화이다 보니 그냥 편하게 보기에는 더 좋은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데에는 감독보다도 한 배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더 락으로 알려졌었고, 지금은 배우인 드웨인 존슨으로 알려진 인물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 하면서 루크 홉스로 정말 유명해졌죠. 액션 배

"램페이지"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소개만 하고 넘어가렵니다. 이 영화를 굳이 블루레이로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나름 흥행에는 성공해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스펙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부가영상(한국어자막지원)] (* 스페셜피쳐는일반 2D 블루레이디스크에만있습니다. –Not Just a Game Anymore(6:15) –Deleted Scenes(10:12) –Gag Reel(2:46) –Rampage: Actors in Action(10:36) –Trio of Destruction(10:08) –Attack on Chicago(10:13) –Bringing George to Life(11:53) 별로 고민 되지는 않지만 말이죠.



